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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자면서 자유민주주의자"라던 조국, 나이도 속였다…'인생이 사기'

조국, 석사장교 제도 이용해 6개월 군생활한 뒤 1990 2월 육군 소위 전역...교수 임용 특혜 위해 나이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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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생년월일이 거짓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7일 조 후보자와 석사장교 동기라는 시민 폭로에 따르면, 조 후보자는 당시 교수 임용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해 생년월일을 1963 46일에서 1965 46일로 바꿨다. 조 후보자는 1982년 도입돼 1991년 폐지된 석사장교로 군복무를 했다. 석사장교 제도는 석사학위 소지자를 대상으로 6개월간 사관후보생 교육을 한 뒤 소위로 임관하는 동시에 전역시키는 제도다. 조 후보자는 1990 2월 육군 소위로 전역했다. 또 다른 시민 제보에 따르면, 이 사진은 석사장교 수첩에서 확인됐다고 한다.

 

앞서 조 후보자 딸 조민 씨에겐 부산대 의전원 입시 혜택을 위해 생년월일을 1991 2월에서 1991 9월로 늦췄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이 두 의혹이 사실로 드러난다면, 부녀 모두가 특혜를 위해 생년월일을 조작한 셈이다.

 

정규재 펜앤드마이크 대표 겸 주필은 이날 이석우 미디어연대 대표와의 생방송 대담에서 "나이를 조금이라도 젊게 해 교수 정년을 연장받으려던 게 아니냐 하는 의혹도 나오고 있다" "(조 후보자는) 평생에 걸쳐 진실을 조작하는 그런 행태를 보인 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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