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NZ 대사모, "위장평화쇼 중단하라" 시위

2019-03-21_9-48-16.png


2019년 3월 17일 오후 3시 문정인특보(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별보좌관)가 뉴질랜드 오클랜드한인회관에서 평화토크 콘서트를 개최하기 위해 방문했다. 

이 자리에 NZ대사모(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모임)회원들이 정문 입구 앞마당에서 피켓을 들고 위장평화쇼 중단 시위를 하자 정문을 통해 건물 안으로 입장을 못해 뒷문으로 입장을 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들은 'MOON OUT'과 '문정인 빨갱이', '문죄인 빨갱이' 구호를 외치며 애국가를 불렀다. 

뉴질랜드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18기 의장 안기종)에서 개최한 이 콘서트는 애초에 오클랜드대학교의 한 강당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지난 금요일 크라이스처치에서 발생한 테러 행위로 인해 부득이하게 장소를 변경해야만 했다. 주최 측은 1천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했으나 약130명 가량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뒷문으로 입장한 문특보는 '개구멍 문정인' 구호를 들으며 토크쇼를 했다. 그는 뉴질랜드에 이어 호주에서 19일 호주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주최로 토크쇼를 개최한 것으로 전해졌다.

  1. 21Apr

    이언주 "자유민주진영 단일대오가 중요" 0 file

  2. 30Mar

    '대통령님, 이런 장관들 따라 해도 되나요' 0 file

  3. 26Mar

    조명균에서 김연철로 바꾸려는 3가지 이유 0 file

  4. 21Mar

    NZ 대사모, "위장평화쇼 중단하라" 시위 0 file

  5. 26Feb

    ‘자원의 저주’에 걸린 베네수엘라 0 file

  6. 23Feb

    남한 내 從北공세 대응방안 북한에 직접 報告… 이런 그들이 지금 다시 부활을 꿈꾸고 있다 0 file

  7. 23Feb

    한국당 전대 이변 일어날까?…'김진태 지지세' 결집 0 file

  8. 03Feb

    “미르·K재단은 사익추구라더니 이제와 문화재단은 사익추구 불가능?” 0 file

  9. 24Jan

    손혜원은 구원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가 0 file

  10. 13Jan

    이언주 "文대통령도 꼰대...경제는 '바보'에 가까워" 0 file

  11. 13Jan

    왜 육참총장은 토요일에 청와대 행정관을 만나야 했는가 0 file

  12. 13Jan

    전여옥 "가슴 철렁했던 文 기자회견... 남은 임기 40여 개월간 '다 같이 못사는 나라' 될 것" 0 file

  13. 13Jan

    "개천 용 만들겠다며 경제 기조 안 바꾸는 그 자신감 어디서 나오나?" 0 file

  14. 04Jan

    적폐청산 외치는 文, ‘적폐왕’ 김정은과는 대화? 0 file

  15. 04Jan

    파이브 아이즈의 中 화웨이 5G 봉쇄 작전 0 fil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78 Next
/ 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