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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 대사모, "위장평화쇼 중단하라"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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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7일 오후 3시 문정인특보(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별보좌관)가 뉴질랜드 오클랜드한인회관에서 평화토크 콘서트를 개최하기 위해 방문했다. 

이 자리에 NZ대사모(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모임)회원들이 정문 입구 앞마당에서 피켓을 들고 위장평화쇼 중단 시위를 하자 정문을 통해 건물 안으로 입장을 못해 뒷문으로 입장을 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들은 'MOON OUT'과 '문정인 빨갱이', '문죄인 빨갱이' 구호를 외치며 애국가를 불렀다. 

뉴질랜드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18기 의장 안기종)에서 개최한 이 콘서트는 애초에 오클랜드대학교의 한 강당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지난 금요일 크라이스처치에서 발생한 테러 행위로 인해 부득이하게 장소를 변경해야만 했다. 주최 측은 1천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했으나 약130명 가량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뒷문으로 입장한 문특보는 '개구멍 문정인' 구호를 들으며 토크쇼를 했다. 그는 뉴질랜드에 이어 호주에서 19일 호주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주최로 토크쇼를 개최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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