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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카토한인회] "함께해요 와이카토", 와이카토한인회 한국문화 예술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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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와이카토" 행사를 마친 후 단체 사진<사진제공=와이카토한인회>

 

와이카토 한인회( 14대 회장 고정미) "함께해요 와이카토"라는 주제로 지난 2 18() 2017년 한인회 발대식 설맞이 음악회를 해밀턴에 위치한 Southwell School Performing Arts Centre 에서 개최했다.

14대 와이카토한인회장에 취임한 고정미회장은  "남녀노소 모두가 어우러지는 해밀턴 중심의 살기 좋은 한인회로 성장하고자 애쓰겠다"   "재미있는 한인회, 아픈 곳을 찾아 상처를 보듬는 한인회, 이민의 애절함을 나누고자 애쓰는 한인회"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교민들이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만남은 인연이지만, 관계는 노력이다라고 말한 뒤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하자며 큰 절로 한인들의 협조와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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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취임사에서 큰절을 올리는 고정미회장과 신임 임원 소개 및 김용주박상하 전임회장 감사패와 꽂다발 증정 이어져

 

차창순 총영사는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계속 봉사해주는 한인회에 감사를 전하고 "한국 뉴질랜드 간 무역, 투자 확대와 함께 기업 간 협업, 영화산업, 인재 양성 등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협력단계로 도약 발전할 것을 기대"하며작은 일도 서로 합심하고 도와서 삶이 보다 즐겁고 윤택해 지게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를 통해 전했다.

또한, 이 행사를 빛내기 위해 남십자성 예술 공연단을 이끌고 축하 초청공연을 위해 오클랜드에서 내려온 남십자성 신현국 단장님은예쁘게 준비한 합창민요신나는 춤 등의 아름다운 선율 속에 오늘만큼은 고국의 향수를 마음껏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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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축하 초청공연 중인 오클랜드 남십자성 예술공연단과 무지개 시니어 중창단

 

발대식후 2부 행사로 오클랜드 남십자성 예술단과 무지개 시니어 중창단이 합창과 민요, 부채춤북춤꼭두각시 등의 전통 무용, 수화사물놀이가야금 연주가 있었고 이 행사는 및 발대식에 이어 오클랜드 남십자성 예술 공연단과 무지개 시니어 중창단의 초청 공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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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관람중인 한인들과 현지인들, 해밀턴 차세대 김혜인김주은 남매 첼로 연주, 김다윤 Hip Hop 공연

 

해밀턴의 차세대 김혜인김주은 남매의 첼로연주와 김다윤 학생의 K Pop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한인들의 향수를 달래고 키위들에게 우리의 전통 문화와 예술을 소개하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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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를 하고 있는 차창순총영사(주오클랜드분관)와 오클랜드와 와이카토지역에서 이 자리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인사들

 

이날 행사에는 2백여명의 한인과 차창순총영사(주오클랜드분관), 김성혁회장(오클랜드 한인회), 김은희회장(재뉴질랜드한인여성회), 국회의원 David Bennet, Tim McIndoe, Sue Moroney 등이 참석해 축하해 주었으며, 해밀턴 시위원인 Philip Yeung, Paula Southgate, Jovi Abellanosa, 한뉴우정협회 공동회장 Richard Lawance, 와이카토 다민족 협의회장 Ravinder Powar, 와이카토 한국학교 강정숙 교장 그리고 한국전 참전용사회 가족들과 현지인들이 참석해 제14대 와이카토 한인회 출범을 축하하며 공연을 감상했다.

고정미회장은오랜만에 준비된 와이카토 지역 설맞이 음악 행사에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앞으로 한인회에서 준비하는 교육 및 의료 간담회, 인디고 페스티발 등의 행사에 또 다른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역사를 남기게 되기를 바란다고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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