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Labour confirms Korean trade deal at risk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첨부
Trade.jpg


Labour must come clean about its plans to renegotiate the Korean free trade agreement which is worth billions to New Zealand’s economy and supports thousands of jobs, National’s Trade spokesperson Todd McClay says.

 

“Jacinda Ardern has said this morning she wants to renegotiate New Zealand’s trade agreement with South Korea – a trading relationship which is already worth more than $4 billion a year to our economy,” Mr McClay says.

 

“This is another example of ill-thought out and vague Labour policy made up on the hoof. It’s simply not good enough for Jacinda Ardern to put the economic fortunes of New Zealand at risk along with thousands of jobs and businesses.

 

“Labour even seems to think it could renegotiate this deal by Christmas when it took five years to negotiate in the first place.

 

“That’s just not credible. Where is the detail on how they would do it? And what concessions would they be prepared to give away in return?

 

“New Zealand is a small country dependent on trade with exports supporting 620,000 jobs and contributing more than $70 billion to our economy every year.

 

“Labour already wants to tax New Zealanders out of business. Now want to renegotiate them out of business too.

 

“The Korean FTA provides greater access for New Zealand forestry, dairy, beef, lamb and kiwifruit, along with opportunities for education, science and technology – it’s our sixth-largest export destination.

 

“How can our exporters plan to grow or invest or hire more staff when there is no certainty?

 

“Voters have a right to know what they are voting for. Labour must front up with the detail,” Mr McClay says.

TAG •

Wholesale stocks of vehicles and parts up 19 percent in June year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Wholesale stocks of cars, trucks, and parts in the June 2017 year rose at the fastest pace since 2008, Stats NZ said today.

The actual value of wholesale stocks of motor vehicle and parts held at 30 June 2017 was $2.1 billion, up $328 million (19 percent) when compared with that at 30 June 2016. The previous largest annual stock increase was in September 2008, up $337 million (24 percent) when compared with 30 September 2007.

“The latest annual increase for motor vehicle and parts coincides with the recent high record of car imports,” wholesale trade manager Sue Chapman said.

Overseas Merchandise Trade reported that imports of vehicles, parts, and accessories was up 21 percent ($396 million) in the June 2017 quarter when compared with the same quarter last year.



The biggest annual rundown in wholesale vehicle stocks came in 2009, after the global financial crisis, when they dropped more than $500 million.

When adjusted for seasonal effects, the motor vehicle and parts wholesale stocks were up $173 million (9.2 percent) from 31 March 2017.

Wholesale trade sales rise in June quarter

Wholesale trade sales rose 1.7 percent in the June quarter, recording its fifth consecutive quarterly rise.

"The June quarter's rise in total wholesaling was driven by basic material wholesaling and machinery and equipment wholesaling," Ms Chapman said.



The actual value of wholesale trade sales was $24.9 billion in the latest quarter, up $1.4 billion (6.0 percent) from the June 2016 quarter.

[업데이트] 경매 최저가 $1 농장, 최고 입찰자가 돈 못내 결국 거래 성사 실패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첨부 수정 삭제

 

경매 최저 가격이 1불인 트랙터를 사면 8.1ha의 농장을 공짜로 얹어주겠다는 트레이드 미(Trade Me) 경매가 결국 무산되었다. 25만 불을 입찰한 최고 입찰자가 은행의 융자 신청 기각으로 돈을 못 내게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앨런 홀랜드(Allan Holland)씨는 이달 중순 인터넷 경매 사이트인 트레이드 미에 중고 트랙터를 올렸다. 아무리 중고라지만 트랙터를 최저 가격 1불에 올린 것만 해도 충격적인데, 그는 여기에 트랙터를 사면 정부 고시가 26만 달러의 농장을 공짜로 주겠다는 조건까지 걸었다.

 

트레이드 미에서 최저 가격 1불로 거래되는 물품들은 1불보다 훨씬 비싼 가격에 팔릴 것이 확실한 인기 제품들로, 특히 MP3P와 같은 전자 제품이 이 방식으로 많이 거래된다. 파격 바겐 세일 중에서도 최고에 속할 이 경매에 관심이 폭주했고 트레이드 미 사상 두 번째로 많은 조회수가 기록되었다. 1위는 조회수 2백만 건을 기록한 타나 우망아(Tana Umaga) 럭비 국가대표 선수의 가방이었다.

 

홀랜드 씨 부부는 경매가 성사되면 미국에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올리(Ollie)라는 남자아이의 치료비 1천불을 비롯해 1만 불을 기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샴페인을 너무 일찍 터트린 것일까. 가장 높은 입찰가였던 25만 불을 제시했던 입찰자가 일요일, 돌연 돈을 낼 수 없게 되었다고 통보했다.

 

트레이드 미 측은 란스 카랑가(Lance Karanga)씨가 이 금액을 입찰한 뒤 두 번이나 이 농장에 대한 진솔한 관심이 있으며 거래를 성사시킬 자금도 있다고 회사 측에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트레이드 미 직원들은 지난 월요일 고액을 제시한 다른 입찰자들에게 연락을 해 아직 구매 의사가 있냐고 물었으며 모든 입찰자에게 비공개 협상을 할 의도가 있다면 연락을 하라는 통지를 보냈다.

 

홀랜드 씨 부부는 다른 입찰자 두 명에게서 오퍼를 받았지만 카랑가 씨의 입찰 가격에 훨씬 못 미치는 것이었다고 전했다. 카랑가 씨 다음으로 높은 가격인 23만 불 입찰자는 아직 연락이 없는 상황이다. 홀랜드 씨 부부는 비록 굉장히 속이 상하고 화가 나기는 하지만 생각해보면 아직 농장을 가지고 있고 잃은 것이 없지 않냐고 스스로를 위로했다.

 

그러나 이 부부에게 가장 큰 스트레스가 된 것은 기부에 대한 약속이었다. 그들은 한번 한 약속은 무조건 지켜야 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1만불을 기부하겠다고 했는데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적은 돈에 농장을 팔게 되면 매우 곤란한 입장에 놓일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카랑가 씨는 토요일에 은행이 대출 승인을 했다가 월요일에는 이를 번복했다며 절대로 장난으로 입찰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는 홀랜드 씨 부부가 화가 난 것이 충분히 이해가 간다고 말하며 은행이 대출 승인을 번복한 것 때문에 자신도 "기분이 더럽다"고 분개했다. 홀랜드 씨 부부는 경매 계약을 위반한 카랑가 씨를 고소해 위약금을 받을 수 있다는 조언에 자신들이 사는 곳에서는 서로 고소하는 일이 거의 없어 그런 절차에 익숙하지 않으며 카랑가 씨가 정말 돈이 없다면 고소해서 뭘 하겠냐고 말했다.

 

한편 마이크 오도넬(Mike O'Donnell) 트레이드 미 대표는 다른 것을 다 배제하고 홀랜드 씨 부부가 사우스랜드(Southland)를 부동산 시장 지표에 올려 놓는데 큰 공을 세웠으며 사우스랜드 시장이 적어도 꽃바구니라도 보내야 하지 않겠냐고 말했다. 트레이드 미 부동산 경매에서 이번 달 사우스랜드 부동산 조회수는 54,000건으로 4 24,000건에 두 배 이상에 달했으며 같은 기간 구매자-판매자 간 접촉(이메일과 질문 기록)도 주당 500건에서 1000건으로 증가했다.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