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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ern Gateway Toll Road closed for maintenance work next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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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Z Transport Agency is advising motorists that the Northern Gateway Toll Road (SH1 between the Silverdale interchange and Puhoi) will be closed in both directions next week for important maintenance work.

 

The closure will affect the Johnstone Hill Tunnels and toll road in both directions on the nights of

Sunday, 10th September and Monday, 11th September 2017.

 

The maintenance work, which is dependent on fine weather, will be carried out between the hours of 10.00pm and 5.00am, when there are lower traffic volumes to minimise disruption to road users. 

 

Motorists are asked to follow the sign posted detour routes by using the Hibiscus Coast Highway between Puhoi and the Silverdale interchange. This will add approximately 15 minutes to journeys.

 

This work is an important part of the maintenance programme to ensure the Johnstones Hill Tunnels and the motorway is kept in a safe and resilient condition for all road users.

 

The Transport Agency apologises for any inconvenience and thanks motorists for their patience during the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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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후 오클랜드 대중교통 네트워크 예상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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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데이 뉴질랜드 = 현재 오클랜드 내 대중교통이 부족한 지역과 집중적인 주택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지역의 대중교통이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도표가 공개됐다.


오클랜드 도로공사, 오클랜드 시의회, 뉴질랜드 도로공사(NZTA)는 금요일 있을 협의 절차를 위해 급행대중교통네트워크(Rapid Transit Network)의 시안을 대중에게 공개했다. 네트워크에는 철도, 경철도를 비롯해 최소 10분에 1번 버스가 오가는 버스전용도로  등이 포함되었으며 당국은 이를 통해 신뢰할 수 있을 만한 이동 시간이 보장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개된 서비스들은 향후 30년에 걸쳐 건설될 예정이며 주거 및 고용 성장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집중적으로 개발하게 된다. 조만간 떠오르는 지역으로 점쳐지고 있는 오클랜드 외곽 지역은 출퇴근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러한 지역들로는 남쪽으로는 헌틀리, 포케노, 투아카우 등이 있으며 북서쪽으로는 헬렌스빌, 북쪽으로는 카이파라와 웰스포드, 워크워스 등이 포함된다. 계획대로 완공된다면 이 지역들에서도 편리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 지역들에는 버스는 15분에 1번씩 도착해 급행교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역까지 승객을 이송할 예정이다. 올해 안으로 도입될 간소화된 비용이 AT HOP 카드를 이용해 다양한 대중교통을 쉽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당국의 설명이다.


오클랜드 도로공사의 피터 클라크 최고전략책임자는 오클랜드 시의회가 주거 계획을 완성하고 교외 도심 지역을 구분할 때까지 기다려야 했기 때문에 계획을 짜는 데에 오랜 시간이 소요되었다고 말했다. 클라크는 네트워크의 건설 속도는 전적으로 자금 지원에 따라 달려 있지만 이는 성장에 가장 기본적인 요소라고 말했다. 그는 “교통체증에 영향 받지 않는 대중교통 네트워크 건설은 전혀 다른 시설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큰 돈이 들지만 이러한 것들이 엄청나게 성공적인 결과를 불러온 것은 북부 버스전용도로(Northern Busway)만 보아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클라크는 공개된 시안은 확정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현재의 예상안에는 노스쇼어 이후로 이어지는 철도나 경철도는 포함되어 있지 않으나 북부 버스전용도로의 개선 작업이 언제쯤 필요할 지 조사한 이후에는 계획이 바뀌게 될 수도 있다. 클라크는 버스전용도로는 이미 경전철을 위한 대비가 되어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부분은 새로운 도로와 도로 개선작업 등이다. 국가주요도로(Road of National Significance)에 포함되는 아라-투호노 푸호이에서 워크워스를 이어 주는 도로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대중교통사용자협회는 대중교통인프라의 개발이 주거 지역의 개발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16번 국도가 심한 정체를 빚고 있어 이 지역의 해결책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협회는 2월과 3월 있었던 협의 과정에서 대중은 철도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오클랜드 도로공사가 이 지역에 전기열차를 도입하는 방안을 포함시키기는 했으나 16번 국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계획의 기간이나 예산은 찾아볼 수 없어 쿠메우 지역의 성장이 방해를 받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페니 헐스 부시장은 향후 11만 채 가량의 새 주택들이 해밀턴보다도 넓은 도심 지역에 건설될 예정이며 이 지역의 지원을 위해 새로운 교통 인프라가 중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주민들을 위한 설명회는 쿠메우, 훼누아파이, 데어리 플랫, 와이누이, 워크워스, 푸케코헤, 드루리, 타카니니, 마누카우 등의 지역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 및 의견 제출은 오클랜드 도로공사 웹사이트(www.at.govt.nz/projects-roadworks/transport-for-future-urban-growth/)를 방문해 찾을 수 있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교통체증 심한 구간은 웨스트게이트-오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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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데이 뉴질랜드 = 뉴질랜드에서 교통체증이 가장 심한 도시에서는 출퇴근 시 평균 속도가 시속 20km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언론사 스터프(Stuff)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출퇴근 교통체증이 심한 곳 3곳은 평균 속도가 시속 20km에도 미치지 못했으며, 특히 가장 막힘 현상이 심한 노스쇼어 지역은 30분이 넘는 시간 동안 시속 8km에 불과한 속도밖에 낼 수 없었다고 전했다. 오클랜드뿐만 아니라 웰링턴 포리루아도 전국에서 3번째로 교통체증이 심한 것으로 나타나 출퇴근 시 1시간은 차를 운전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라이스트처치의 평균 속도는 시속 34km를 기록했다.

국내에서 가장 교통체증이 심한 구간은 오클랜드에 3곳, 웰링턴과 크라이스트처치는 각각 2곳이었다. 각 구간의 길이는 16.7km(와이타케레)에서 25.3km(롤스턴)까지 다양했다. 구간마다 길이가 달랐기 때문에 평균 속도를 이용해 비교할 수밖에 없었다.

평균 속도가 가장 느린 곳은 16.7km 길이의 웨스트게이트에서 오클랜드 시티로 향하는 구간이었다. 오전 7시 39분부터 8시 38분까지 1시간 동안 이곳의 평균 속도는 시속 17km에 불과했다. 특히 첫 40분 가량은 평균 속도가 시속 8km 정도로 정체가 극심했다. 노스쇼어에서 오클랜드 시티로 나갈 때에도 평균 속도는 겨우 시속 19.2km를 기록했다.

크라이스트처치의 경우 롤스턴에서 크라이스트처치까지의 구간이 25.3km로 가장 길었지만 소요 시간은 44분으로 가장 짧았다. 평균 속도는 시속 34km였다. 가장 많은 시간이 소요된 곳은 포리루아에서 웰링턴으로 가는 경우였으며 총 1시간 7분이 걸렸다. 이 구간은 웨스트게이트나 노스쇼어에 비해 거리가 멀었으며, 평균 속도로 따졌을 때에는 시속 19.8km로 3번째로 정체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누카우에서 오클랜드 시티까지의 구간은 4번째로 정체가 심했다. 상위 4위 중 3위를 제외한 모든 순위가 오클랜드 구간인 것이다.

단 한 번의 실험을 통해 측정한 결과물로 교통체증 정도를 비교하기는 쉽지 않다. 뉴질랜드 도로공사(NZTA)의 자료는 보다 정확한 그림을 제공한다. NZTA는 지난 5년간 해당 구간들에서 11월마다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그리고 오후 4시부터 6시까지의 평균 속도를 측정했다. 그러나 여기서도 오클랜드의 평균 속도는 악몽과 같은 수준이었다.

오전 시간대 오클랜드 3개 구간은 모두 정체가 가장 심했으며 특히 노스쇼어의 경우 2015년도 평균 속도가 시속 24km에 불과했다. 마누카우에서 오클랜드까지의 평균 속도는 시속 29.8km였으며 와이타케레에서 오클랜드로 오는 경우는 시속 32.4km를 기록했다. 그 다음으로 오전에 정체가 심한 구간은 포리루아와 웰링턴 시티 구간으로 2015년 평균 속도는 시속 37.9km였다.

같은 구간의 반대 방향 평균 속도는 오후 시간대에 조금 나은 수준이었다. 오후 시간대 평균 속도가 좀 더 높은 이유로는 아침에 업무를 시작하는 시간은 대체로 일정한 반면 끝나는 시간은 직장인마다 다르다는 것과 오전에는 모든 차들이 같은 방향(오클랜드 시티)을 향해 가지만 오후에는 다른 방향으로 흩어진다는 점 등으로 분석되고 있다.

문제는 출퇴근 시간대 각 구간의 차량 이동 속도가 해를 거듭할수록 느려지고 있다는 것이다. 일부 구간은 2011년 이후로 평균 속도가 시속 18km 가량 하락하기도 했다. 웨스트게이트-오클랜드 시티 구간의 2011년 11월 오전 평균 속도는 시속 49.9km였으나 4년 후인 2015년에는 시속 32.5km로 하락했다. 같은 기간 마누카우-오클랜드 시티 구간의 평균 속도도 시속 10km 하락했으며, 노스쇼어-오클랜드 시티는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다.

오클랜드 외의 경우 포리루아-웰링턴 시티 구간의 상황이 크게 나빠져 2011년 평균 속도는 시속 53.1km였으나 2015년에는 시속 37.9km에 불과했다. 랑기오라-크라이스트처치 시티 구간도 같은 기간 평균 속도가 시속 52.9km에서 시속 41.6km로 하락했다.

최신 인구조사 자료에 따르면 2001년부터 2013년까지 오클랜드와 웰링턴, 캔터버리 지역 직장인의 습관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 2001년 인구조사 당일 오클랜드 시민의 65%는 운전해서 직장에 출근했다고 답했으며, 12년 후인 2013년에도 운전해서 출근했다고 답한 시민의 비율이 64.8%로 거의 변하지 않았다. 다만 2001년과 2013년 사이 운전자가 6만 6576명이 늘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웰링턴과 캔터버리는 같은 기간 각각 6189명, 2만 2611명의 운전자가 더 늘어났다.

웰링턴 추가 고속도로 완공 시기 예상보다 이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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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데이 뉴질랜드] 웰링턴 시내에 차선이 늘어나고 카피티 고속도로가 계획보다 빨리 완공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웰링턴 운전자들이 보다 편안하게 출퇴근할 수 있는 날이 가까워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크리켓 경기장의 고가도로 계획은 취소되었지만 뉴질랜드 도로공사(NZTA)에서는 다른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웰링턴 시내의 도심 고속도로는 개선 작업을 위해 5000만 달러를 지원받았다. 이 비용은 상행선에 추가 차선을 개설하고, 교통체증을 예측해 자동적으로 제한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국내 최초 스마트 고속도로를 개발하는 데에 투입된다. 이 프로젝트는 오는 5월 완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당국은 이 외에도 1번 국도와 2번 국도가 만나는 나우랑가 인터체인지에서 웰링턴으로 내려오는 하행선에 차선을 추가 개설하는 방안도 고려 중인다. NZTA는 추가 차선은 기존의 도로 공간을 이용해 만들어질 것이며 인터체인지에서 남쪽으로 약 500m 가량만이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NZTA는 현재로서는 계획을 구상하는 단계일 뿐이며, 고속도로 개선 작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지만 지나치게 많은 비용이나 시간이 소요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테라스 터널로 향하는 하행선에 4번째 차선을 만드는 방안은 오랫동안 고려되었던 것이지만 2024년 두 번째 테라스 터널이 완공되기까지는 실행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어왔다. 그러나 현재 당국은 고가도로 건설 계획이 무산되고 두 번째 테라스 터널 개발 및 건설 계획이 무기한 중단된 상황에서 크리켓 경기장 주변의 교통체증 문제를 해결해야 하게 됐다.

NZTA는 비록 차질이 있었지만 웰링턴의 고속도로 프로젝트에는 진척이 있었다고 말했다. 여기에는 2017년 2월 완공이 예정된 카피티 고속도로 개발의 첫 번째 단계도 포함되어 있다. NZTA는 이 프로젝트를 보다 빨리 끝내고 싶은 상황이기 때문에 다음 크리스마스 전에 프로젝트를 마무리해 시민들이 사용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속도로 건설 첫 번째 단계는 맥케이스 크로싱과 페카페카 사이 4차선 도로를 만드는 6억 3000만 달러 규모 작업으로 좋은 날씨와 커뮤니티의 지원으로 도움을 받았다. 땅을 평평하게 하는 작업을 피하게 되면 프로젝트 일부의 15개월이라는 시간도 절약할 수 있게 된다. 오는 5일 시작되는 대체 작업에서는 갓길 확대 작업과 콘크리트 중앙분리대를 와이어로프 분리대로 바꾸는 작업을 진행한다. NZTA는 새로운 접근방식을 통해 하청업자들이 밤에도 더 많이 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NZTA는 현재 걸리 고속도로와 헛 밸리 지역 2번 국도의 4300만 달러 규모 해이워즈 인터체인지에서 주요 건설 작업이 착공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휴가철 교통체증 피하려면 사전에 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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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데이 뉴질랜드]

연말연시에 오클랜드와 노스랜드 지역에서 심한 교통체증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뉴질랜드 도로공사(NZTA)가 여행을 떠나는 운전자들에게 이를 미리 고려하여 계획을 세우라고 조언했다.

NZTA는 시민들에게 가능하면 혼잡한 시간대를 피해 운전하고 NZTA의 실시간 교통정보서비스를 이용할 것을 추천했다. NZTA 웹사이트(www.nzta.govt.nz/hotspots)를 방문하면 운전자들을 위한 혼잡한 지역과 시간대를 확인할 수 있는 지도를 볼 수 있다.

과거 자료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부터 1월 2일 사이 교통체증이 가장 심할 곳으로 예상되는 지역은 1번 국도의 Hill St 교차로를 포함해 푸호이와 워크워스로 올라가는 지점과 워크워스 노스부터 황가레이 사이 등이다. 가장 교통이 혼잡한 시간은 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사이이다.

황가레이부터 오클랜드로 내려가는 길은 12월 24일부터 1월 4일까지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며 1월 1일부터 4일 사이 오후 2시에서 8시 30분이 가장 붐빌 것으로 보인다. NZTA는 교통체증을 피하기 위해 가능하면 16번 국도를 이용해 우회할 것을 권장했다. 코로만델로 향하는 2번 국도도 1월 2일부터 1월 5일까지 정오에서 오후 8시 사이 붐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NZTA는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로 인해 휴가 기간 이 구간들의 교통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생각된다. 휴가철 교통을 관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국은 시민들에게 이동 시간, 도로 조건, 우회로 등을 알려 주는 실시간 정보를 이용할 것을 권장했다.

테 아타투 북서부 자전거도로 개선, 더 안전하게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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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데이 뉴질랜드]


지난 21일부터 테 아타투 16번 도로 밑으로 지나가는 도로의 사용이 가능해져 북서부 자전거도로(Northwestern Cycleway)를 사용하는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및 도보가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뉴질랜드 도로공사는 테 아타투 인터체인지 업그레이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리 밑 도로를 새로 만들었다. 이를 통해 양방향 북서부 자전거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앞으로 인터체인지를 올라갈 일이 없이 계속해서 자전거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도로공사는 “이번 작업을 통해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학생들 다수를 비롯한 자전거이용자와 보행자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북서부 자전거도로는 현재 링컨까지 개선 작업이 진행되는 중이다. 북쪽으로 향하는 별도의 도로는 기존의 도로를 개선하여 만들어지며 2016년 완공될 예정이다. 양방향 도로에는 이 지역의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그림이 그려졌다.

테 아타투 인터체인지 업그레이드는 Te Atatu Rd 고가도로를 높이고 넓히는 작업과 고속도로 입구 및 출구, 고속도로 확장, 버스전용도로 확대 및 자전거와 보행자 시설 개선 등의 작업을 포함하고 있다. 테 아타투 인터체인지 업그레이드는 남서부와 북서부, 어퍼 하버 하이웨이를 이어 주는 48km 길이 웨스턴 링 루트(Western Ring Route)의 일부분이다. 프로젝트는 2016년 초 오픈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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