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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NZMA 취업 박람회, 학생들과 고용주들의 전례 없는 만남의 장으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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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MA.jpg9 13일 단일 대학 최대 규모의 2017 NZMA 취업 박람회 현장

 많은 기대와 설렘 속에 NZMA의 취업박람회가 9 13일 오클랜드 마누카우에 위치Vodafone Event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이는 지난 5년간의 취업 박람회 중 가장 큰 박람회로 기록, 100여개 이상의 고용주들이 실제 참여하여 NZMA 학생들의 박람회 현장 취업 활동에 참여하였다.

NZMA는 호스피탈리피, 전문요리,건축, 비지니스, 의료 (Health), 그리고 유아교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교육과 학생들의 관련 분야로의 취업에 주력, 이력서부터 인터뷰 스킬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의 취업준비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있는 NZMA의 전문 취업 담당 부서, NZMA Careers 팀은, 이번 대규모 박람회가 학생들과 고용주들이 직접 연결되는 또 다른 기회가 됨을 보여주었다.

 

오클랜드 호스피탈리티/ 여행 업계의 최근 매년 9%의 성장률을 반영하듯, 박람회 참가 많은 고용주들은, 정직원으로 채용으로까지 가능한 NZMA학생들과의 적극적 인터뷰와 당일 현장 고용제의로 바쁜 하루를 보냈다.

매년 NZMA의 취업 박람회를 참여해오고 있는 Accor Hotels Talent & Culture Coordinator, Kayla Ludlow씨는, NZMA의 취업 박람회는 많은 지원자를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장소라며.

오늘 저희는 고객서비스 관련 직원, 유지보수 기술자, 객실서비스 관련 직원을 모시고자 나왔습니다. 그러나 그 외 향후 채용 가능한 지원자까지도 가능성을 열고 학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저희 Accor 호텔 그룹은 그 그룹 안에 많은 다른 호텔을 보유하고 있어 오늘 만나는 학생들의 정보를 함께 공유, 구인 구직의 또 다른 높은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오늘 저희가 만나고 있는 NZMA학생들은 단순히 취업 그 자체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호스피탈리티 업계에 대해 갖고 있는 높은 열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관련 업계 경력을 갖고 있는 학생들도 많아서 이는 저희가 직원을 채용하면서 보게 되는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라고 밝혔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리버사이드 Tavern (/레스토랑/클럽) The Riverhead는 이번 NZMA취업 박람회에 첫 발걸음을 내 디뎠다.  

행정관리 매니저인 Juanita Taylor는 그 동안 호스피탈리티 업계의스타를 발굴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었고, 오늘 드디어 많은 인재를 만났다 면서  

오늘 많은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 현재까지 약 20~30개의 이력서를 받았습니다. 그 중 약 10명 이상의 학생들은스타라고 하고 싶습니다. 현재 저희는 2~3명의 접객 직원, 2~3 주방관련, 그리고 바쁜 여름을 준비하기 위하여 몇 명의 직원을 새롭게 채용하고자 합니다. 저희가 직원을 채용 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태도입니다. 밝고, 쾌활하며, 하고자 하는 의욕이 넘치는 사람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직원 채용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것은 비단 호스피탈리티 업계의 이야기 만은 아니다. 건설 관련 지원자에 대한 관련 업계의 관심도 뜨겁다.

오클랜드CBD Jobs and Skills Hub의 취업 중개인 Simon Faga씨는 과거 그가 채용한 뛰어난 NZMA건설 관련 졸업생들의 성공적 행보로 이번 박람회에 대한 기대가 컸다고 밝히고

오늘 저희가 만나고 있는 NZMA학생들은 단순히 취업 그 자체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호스피탈리티 업계에 대한 있는 높은 열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관련 업계 경력을 갖고 있는 학생들도 많았구요. 이는 저희가 직원을 채용하면서 보게되는 중요한 요소가 되죠.

또한 NZMA박람회에서 저희의 입지를 높이고도 싶었습니다. NZMA의 졸업생들은 업계가 원하는 바로 그 기술을 갖고 있으며 학생들의 경력이나 태도 또한 우수 합니다.”라고 말했다.

 로버트.jpg

호스피탈리티 레벨7을 공부중인 로버트와 소피아 장(ACG 그룹 대학 브랜드 New Education Group Recruitment Specialist

 

NZMA에서 호스피탈리트 레벨 7을 공부중인 로버트는 호주에서 대학을 마치고 한국의 스터벅스의 매니저로 2년 반 동안 근무, NZMA 수학 중 Rydges 호텔 오클랜드에서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으며 현재 Waipuna 호텔에서 근무 중이다.

 

호주와 뉴질랜드 두 나라에서의 유학을 경험해본 그는 뉴질랜드가 여러 가지 면에서 편하고 환경 역시 더 좋은 것 같다며, 프로젝트 발표, 토론 등의 수업을 위해 영어를 우선적으로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클레어 이채원.jpg

당일 취업 박람회에서 총 8개 업체와 인터뷰를 한 호스피탈리티 레벨5를 공부중인 클레어 리(사진 오른쪽) Stamford Hotel측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NZMA에서 호스피탈리트 레벨 5를 공부중인 클레어는 업체들과의 인터뷰에 대해 호텔의 문화와 분위기에 따라 요구되는 면도 다르지만 공통적인 부분은 고객서비스에 대한 질문이었다 전한다. “NZMA 수업 과정에서 배운 기술과 인터뷰 요령 등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특히 업계 실무 경험을 갖고 있는 선생님들이 수업을 진행, 수업 자체가 취업 실무로 이어지는 면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각 선생님들 마다 각각의 전문 분야와 경력이 달라, 학생들은 자동적으로 다양한 준비가 가능하고 이는 취업준비와 취업의 폭을 넓히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현재 바리스터로 근무하며 NZMA에서 호스피탈리티 레벨 6 과정까지 마칠 계획을 갖고 있는 클레어는 다양한 사람들과 접할 수 있는 호텔 리셉셔니스트를 희망 직종으로 택했다. 한국어, 영어 그리고 일어 3개국어가 가능하다.

 

이번 NZMA 취업 박람회에는, 모든 큰 호텔 체인들, 수많은 레스토랑, 건설 업계, 유아교육 업계, 의료, 비지니스 관련 업계 등,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주요 업계 약 110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업계를 대표하는 초청 연사들의 연설은 취업과 관련한 유용하고 중요한 정보로 학생들에게 공유되었다.  또한 현장 실습과 인턴쉽, 파트타임 및 정규직 기회 등 당일 수많은 취업 관련 기회가 학생들에게 제공되었다.  

취업을 위한 바로 그 기술, 업계가 원하는 요건을 갖춘 지원자. NZMA는 그 두가지 모두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nzma.ac.nz 전화 0800 222 116/ 또한 한국인 소피아에게 연락주세요. Sophia.chang@acgedu.com / 027 4369 777

 

NZMA?

NZQA 대학 교육 등급 모든 영역 1등급을 자랑하는 NZMA, 업계가 원하는 인재를 키워내기 위한 취업중심의 정신으로, 전문 요리, 호스피탈리티, 비지니스, 리테일, 컨텍트 센터, 유아교육과 의료관련 등 뉴질랜드 7개 컴퍼스에서 3500명의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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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탐방-ACG] 오클랜드 너머 대학 졸업생들을 위한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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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MA student photo.jpg


이달 초 발표된 기술이민 점수제도의 개정으로 인해 뉴질랜드 내 기술이민자들 사이에서 영주권 취득이 어려워진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제기된 바 있다. 그러나 뉴질랜드 내 최고의 고등교육기관 중 한 곳은 여전히 뉴질랜드에 유학생들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고급 학위를 취득하면서도 국제적 경력을 쌓고 장기적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하고 있다.

 

ACG 고등교육 & 커리어 그룹의 마크 워솝 제네럴매니저는유학생들에게 이제 오클랜드 이외 뉴질랜드 도시에서 취업을 노리거나 우리의대학 학위 과정(University Degree Pathways)’를 검토해 보길 권장한다일부 학생들이 영주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것을 알고 있다. 경로가 바뀌었더라도 열심히 노력한다면 여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Mark_Worsop.jpg

 ACG는 뉴질랜드 각지에 캠퍼스를 두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고용주들과 튼튼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워솝은 오클랜드가 뉴질랜드의 최대 도시로서 매력적이기는 하지만 다른 지역에도 흥미로운 기회가 얼마든지 있다고 강조했다.

 

“우리의 헌신적인 진로 및 취업 자문가들은 훌륭한 산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우리 그룹 내 학교를 통해 학위를 취득한 유학생들이 오클랜드 이외 지역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은 사례도 다수 접했다. 우리는 수 일 내 우리 학생들을 위해 뉴질랜드 도시 곳곳에 취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또한 학생들의 재배치를 돕고 추가 영어 수업 및 IELTS 준비 과정을 도입하고자 다수의 기관과 협력 중에 있다.”

 

ACG 산하 학교 중에는 뉴질랜드 최고 호스피탈리티 교육기관인 NZMA도 있다. NZMA 실비아 파크 캠퍼스에는 레벨5의 전문요리 디플로마 과정(Diploma in Professional Cookery)에서 조리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 500명 가량 재학 중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600시간의 유급 인턴과정이 포함되어 있어 학생들이 졸업 전에 취업 준비를 마치도록 돕고 있다.

 

NZMA Student - 1.jpg


‘줄리아’라는 영어 이름을 쓰는 학생 오이 인 웡은 최근 와이카토의 오코로이레 핫 스프링스 호텔(Okoroire Hot Springs Hotel)에서 셰프 드 파르티로서의 인턴과정을 마쳤다. 웡은 이 인턴과정이 오클랜드 밖에서 자신의 새로운 삶과 커리어를 시작하기 위한 좋은 기회였다며이곳은 작은 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직원들과 운영진도 큰 힘이 되어 주어 무척 좋다. 이곳에 있으면서 NZMA에서 배웠던 여러 가지 레시피와 기술 및 테크닉을 연습할 기회도 있었다고 자신의 경험담을 설명했다. 웡은 오클랜드 밖으로 나가는 것이 자신의 커리어 구축에 전혀 해가 되지 않았다며셰프가 되기 위해서는 열정이 가장 중요하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5년 안으로 헤드 셰프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NZMA Careers Fair - 2.JPG

 

NZMA 실비아 파크 캠퍼스는 지난 20일 연례 취업박람회를 주최하여 학생들에게 오클랜드 이외 지역에서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박람회에는 900여 명의 구직자들과 41개의 국내 최고 호스피탈리티 및 요식업계 고용주들이 참가해 현장 인터뷰를 실시하며 네트워크 형성에 나섰다. 박람회 당일에만 70명 가량의 학생들이 일자리를 찾았고 또 다른 다수의 학생들 역시 다음 기회를 위한 고려 대상으로 낙점됐다.

 

CPG 호텔 그룹의 미셸 데이비스 인적자원 매니저는 다양한 일자리를 놓고 오클랜드에서 3, 4, 픽턴에서 3명 정도를 뽑고자 구인 활동에 나섰다. 데이비스는우리는 현재 오클랜드, 로토루아,웰링턴, 픽턴, 더니든을 포함해 뉴질랜드 각지에 백패커, 모텔, 호텔을 비롯한 9곳의 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우리는 다양한 지역에 다양한 일자리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NZMA 취업박람회에 적합한 그룹이라고 설명했다.

 

밀레니엄 & 콥튼 호텔(Millennium & Copthorne Hotels) 역시 오클랜드 이외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지역에서 일하고자 하는 구직자를 찾기 위해 나섰다. 린리 존스 인적자원 매니저는여름을 앞두고 베이 오브 아일랜드 지역 내 새 직원 모집에 나섰고 퀸스타운에도 새 직원을 뽑아야 하는 상황이라며우리는 전국적으로 20개의 호텔을 보유하고 있으며, 구직자들에게 취업 지역을 폭넓게 바라보길 조언한다. 관광업과 호스피탈리티는 국내 최고 소득을 보장하지만 여전히 대부분의 회사들은 좋은 직원을 구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NZMA와 같은 기관의 도움을 빌리고 있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대형 호텔 및 레스토랑 체인들이 취업박람회에 참가하면서 학생들은 오클랜드 내외로 훌륭한 취업 기회를 둘러볼 수 있었다. 호스피탈리티를 전공하고 있는 자스프릿 싱은 NZMA 취업박람회에 대해많은 다양한 호텔들이 한 곳에 모이기 때문에 여러 기관들과 이야기해 볼 수 있는 황금 같은 기회였다며 개인적으로는 호텔 취직을 바라고 있으며 특히 스탬포드 플라자(Stamford Plaza)나 밀레니엄(Millennium) 같은 곳에서 일해 보고 싶다는 싱은뉴질랜드에는 아름다운 곳이 너무나도 많다며 오클랜드 밖으로도 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고 열정을 드러냈다.


NZMA에 대한 추가 정보는Youngjin.Park@acgedu.com 으로 문의 또는 www.nzma.ac.nz 에서 확인 하면 된다.


NZMA Student - 4.jpg




[캠퍼스탐방-ACG] 오클랜드 너머 대학 졸업생들을 위한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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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초 발표된 기술이민 점수제도의 개정으로 인해 뉴질랜드 내 기술이민자들 사이에서 영주권 취득이 어려워진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제기된 바 있다. 그러나 뉴질랜드 내 최고의 고등교육기관 중 한 곳은 여전히 뉴질랜드에 유학생들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고급 학위를 취득하면서도 국제적 경력을 쌓고 장기적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하고 있다.

 

ACG 고등교육 & 커리어 그룹의 마크 워솝 제네럴매니저는유학생들에게 이제 오클랜드 이외 뉴질랜드 도시에서 취업을 노리거나 우리의대학 학위 과정(University Degree Pathways)’를 검토해 보길 권장한다일부 학생들이 영주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것을 알고 있다. 경로가 바뀌었더라도 열심히 노력한다면 여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Mark_Worsop.jpg

 ACG는 뉴질랜드 각지에 캠퍼스를 두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고용주들과 튼튼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워솝은 오클랜드가 뉴질랜드의 최대 도시로서 매력적이기는 하지만 다른 지역에도 흥미로운 기회가 얼마든지 있다고 강조했다.

 

“우리의 헌신적인 진로 및 취업 자문가들은 훌륭한 산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우리 그룹 내 학교를 통해 학위를 취득한 유학생들이 오클랜드 이외 지역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은 사례도 다수 접했다. 우리는 수 일 내 우리 학생들을 위해 뉴질랜드 도시 곳곳에 취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또한 학생들의 재배치를 돕고 추가 영어 수업 및 IELTS 준비 과정을 도입하고자 다수의 기관과 협력 중에 있다.”

 

ACG 산하 학교 중에는 뉴질랜드 최고 호스피탈리티 교육기관인 NZMA도 있다. NZMA 실비아 파크 캠퍼스에는 레벨5의 전문요리 디플로마 과정(Diploma in Professional Cookery)에서 조리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 500명 가량 재학 중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600시간의 유급 인턴과정이 포함되어 있어 학생들이 졸업 전에 취업 준비를 마치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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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라는 영어 이름을 쓰는 학생 오이 인 웡은 최근 와이카토의 오코로이레 핫 스프링스 호텔(Okoroire Hot Springs Hotel)에서 셰프 드 파르티로서의 인턴과정을 마쳤다. 웡은 이 인턴과정이 오클랜드 밖에서 자신의 새로운 삶과 커리어를 시작하기 위한 좋은 기회였다며이곳은 작은 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직원들과 운영진도 큰 힘이 되어 주어 무척 좋다. 이곳에 있으면서 NZMA에서 배웠던 여러 가지 레시피와 기술 및 테크닉을 연습할 기회도 있었다고 자신의 경험담을 설명했다. 웡은 오클랜드 밖으로 나가는 것이 자신의 커리어 구축에 전혀 해가 되지 않았다며셰프가 되기 위해서는 열정이 가장 중요하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5년 안으로 헤드 셰프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NZMA Careers Fair - 2.JPG

 

NZMA 실비아 파크 캠퍼스는 지난 20일 연례 취업박람회를 주최하여 학생들에게 오클랜드 이외 지역에서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박람회에는 900여 명의 구직자들과 41개의 국내 최고 호스피탈리티 및 요식업계 고용주들이 참가해 현장 인터뷰를 실시하며 네트워크 형성에 나섰다. 박람회 당일에만 70명 가량의 학생들이 일자리를 찾았고 또 다른 다수의 학생들 역시 다음 기회를 위한 고려 대상으로 낙점됐다.

 

CPG 호텔 그룹의 미셸 데이비스 인적자원 매니저는 다양한 일자리를 놓고 오클랜드에서 3, 4, 픽턴에서 3명 정도를 뽑고자 구인 활동에 나섰다. 데이비스는우리는 현재 오클랜드, 로토루아,웰링턴, 픽턴, 더니든을 포함해 뉴질랜드 각지에 백패커, 모텔, 호텔을 비롯한 9곳의 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우리는 다양한 지역에 다양한 일자리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NZMA 취업박람회에 적합한 그룹이라고 설명했다.

 

밀레니엄 & 콥튼 호텔(Millennium & Copthorne Hotels) 역시 오클랜드 이외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지역에서 일하고자 하는 구직자를 찾기 위해 나섰다. 린리 존스 인적자원 매니저는여름을 앞두고 베이 오브 아일랜드 지역 내 새 직원 모집에 나섰고 퀸스타운에도 새 직원을 뽑아야 하는 상황이라며우리는 전국적으로 20개의 호텔을 보유하고 있으며, 구직자들에게 취업 지역을 폭넓게 바라보길 조언한다. 관광업과 호스피탈리티는 국내 최고 소득을 보장하지만 여전히 대부분의 회사들은 좋은 직원을 구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NZMA와 같은 기관의 도움을 빌리고 있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대형 호텔 및 레스토랑 체인들이 취업박람회에 참가하면서 학생들은 오클랜드 내외로 훌륭한 취업 기회를 둘러볼 수 있었다. 호스피탈리티를 전공하고 있는 자스프릿 싱은 NZMA 취업박람회에 대해많은 다양한 호텔들이 한 곳에 모이기 때문에 여러 기관들과 이야기해 볼 수 있는 황금 같은 기회였다며 개인적으로는 호텔 취직을 바라고 있으며 특히 스탬포드 플라자(Stamford Plaza)나 밀레니엄(Millennium) 같은 곳에서 일해 보고 싶다는 싱은뉴질랜드에는 아름다운 곳이 너무나도 많다며 오클랜드 밖으로도 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고 열정을 드러냈다.


NZMA에 대한 추가 정보는Youngjin.Park@acgedu.com 으로 문의 또는 www.nzma.ac.nz 에서 확인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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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흡연, 수명 15년 단축시킬 수 있다: 그 중 말아 피는 담배가 더 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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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의학협회(NZMA)가 흡연이 수명을 무려 15년이나 단축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또한 직접 말아 피는 담배가 몸에 더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다.

 

폴 오클포드(Paul Ockelford) 협회장 대행은 전세계적으로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평균 수명을 대조한 한 국제적 연구 결과, 흡연과 관련된 질병으로 숨진 장기 흡연자는 평균적으로 15년 정도 일찍 사망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오클포드 협회장 대행은 열심히 일한 사람들은 편안하고 안락한 노후 생활을 즐길 권리가 있는데, 흡연을 하는 것은 이런 권리를 앗아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그는 "담배를 계속 피우면 당신의 손자손녀는 당신을 전혀 알지 못할 수도 있고, 당신도 그 아이들이 자라나는 모습을 보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Quitline, GP, 산파, 치과 의사, 안과의사, 간호사를 비롯한 수많은 지역 사회 보건기구와 온라인 상으로 값싼 니코틴 대체 요법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 마음만 먹으면 큰 돈을 들이지 않고 금연을 위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한편, 모든 흡연이 해로운 가운데 직접 말아 피는 담배가 기존 필터 담배보다 몸에 더 해롭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더욱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공보건 전문가이자 이번 연구를 지도한 머레이 로지슨(Murray Laugesen)박사는 흡연자들이 말아 피는 담배를 사용하면 더욱 깊고 자주 빨아들이게 되기 때문에 공장제조 필터 담배보다 더 해로울 수 있다고 전했다.

 

로지슨 박사는 이번 연구를 통해 말아 피는 담배를 사용하면 빨아 들이는 횟수가 25% 더 많고, 담배 연기를 28%나 더 마시게 된다는 것이 드러났다고 전했다. 말아 피는 담배가 공장 제조 담배보다 담뱃잎 함유량이 낮다고 할지라도, 연기는 더 많이 마시게 된다는 것이다. 

 

"공장 제조 담배를 피우면 연기는 더 많이 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말아 피우는 담배를 피우는 흡연자들은 더 빨리, 많이 빨아 들이기 때문에 더 해롭다."

 

현재 뉴질랜드 흡연자 중 말아 피우는 담배를 사용하는 흡연자는 전체의 1/3에 달한다. 로지슨 박사는 현재 국내 담배 물품세가 담배 1개비당 얼마로 책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담뱃잎 함유량을 기준으로 책정되는 것이 말아 피는 담배 사용량이 높아지는데 일조했다고 주장했다. 담뱃잎이 함유량이 낮으므로 세금이 덜 붙어 상대적으로 싸기 때문이다. 로지슨 박사는 담배 물품세를 올리는 것이 금연을 촉진하기 보다는 보다 싼 담배, 즉 말아 피는 담배를 권장하는 꼴이 되었다고 비판했다.

 

말아 피는 담배의 해로움에 대한 오해도 문제로 지적됐다. 한 노르웨이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말아 피는 담배를 피는 흡연자는 공장 제조 담배 흡연자들보다 말아 피는 담배가 몸에 덜 해롭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두 배나 더 높았다.

 

그러나 말아 피는 담배는 담뱃잎 함유량만 더 낮을 뿐, 유해성 첨가제는 똑같이 들어가며 타르는 오히려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 해당 노르웨이 연구는 말아 피는 담배 흡연자가 공장 제조 담배 흡연자보다 폐암에 걸릴 확률이 두 배 더 높다고 경고했다.

 

한편 타리아나 투리아 (Tariana Turia) 보건부 차관은 말아 피는 담배 과세율을 높일 것을 주장하고 있으나, 재무부 장관 대변인은 고려되지 않고 있는 사안이라고 일축했다. 흡연 관련 질병으로 숨지는 이는 한 해 5백만 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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