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뉴질랜드 남섬 핸머 스프링, 7.5 규모의 지진 발생, 뉴질랜드 연안 지역 쓰나미 경보 발령

굿데이 뉴질랜드 = 뉴질랜드 재난관리당국은 14일 새벽 0시 직후 남섬 컬버든(Culverden)에서 북동쪽으로 15km, 깊이 15km에서 발생한 7.5규모의 지진의 여파로 웰링턴(쿡 스트레이트 지역포함), 말보르 사운드/타스만 베이 및 채텀 아일랜드(Chatham Islands)를 비롯해 뉴질랜드 모든 연안 지역에 대한 지진 해일(Tsunami Waves)경보를 발표했다.  세돈(Seddon)과 카이코우라(Kaikoura)지역에서 수차례 심각한 지진이 발생했으며, 웰링턴 지역에서는 강한 지진이 느껴졌다. 
17.jpg


현재 남 북섬 동해안에 예상되는 파도의 높이는 지진 진원지 인근 블레넘(Blenheim)에서 뱅크스 반도(Banks Peninsula)와 채텀 아일랜드( Chatham Islands) 연안 지역 해안선을 따라 최대 3~5미터의 파도가 예상된다. 

**전 지역 예상 파도 높이
14.jpg




지진 해일(Tsunami Waves)로 인해 해안 근처에서 비정상적인 강한 조류와 예측할 수 없는 해류의 변화로 피해가 발생할수 있으므로 모든 해안 지역에서는 다음과 같은 행동 강령을 수행해야 한다.

1. 바다, 강, 강어귀 등 물가에 가지 말 것(보트 타기 등 수상 활동 금지)
2. 해변 및 해안 지역에서 벗어날 것
3. 구경하러 가지 말 것
4. 이 정보를 가족, 이웃 및 친구와 공유할 것
5. 라디오 및 텔레비젼으로 업데이트 청취
6. 지역 민방위 당국의 지시를 따를 것
7. 대피명령이 발령되면 대피 절차를 따를 것

지진이나 쓰나미 등 재난 발생시 대피 수칙은 http://http://www.getthru.govt.nz/disasters/tsunami/?lang=ko를 참조하면 된다.

오클랜드 지역은 현재 대피 명령은 발령되지 않았으나 웰링턴의 남쪽 해안 일부 지역에는 다음과 같은 대피 명령이 발령되었다. 빨간색으로 표시된 해안 지역에 거주자는 해지 될 때 까지 고지 또는 내륙으로 즉시 이동해야 한다.
16.png



주뉴질랜드 대한한국대사관에서도 SNS를 통해 관련된 새로운 소식을 제공하고 있다. https://www.facebook.com/nzkoreanembassy/ 참조

  1. No Image 12Oct

    재외 동포들과 자녀들의 올 바른 ‘정체성’, 자긍심 고취는 공동체 번영으로 이어져(1) 0 file

  2. No Image 11Oct

    한식 전파에 앞장 선 뉴질랜드한식당협의체 0 file

  3. No Image 10Oct

    ‘화합과 단결’을 확고히 다진, 재 뉴질랜드이북5도민연합회 창립3주년 기념식 0

  4. No Image 05Oct

    ‘한식 페스티벌’로 젊은이들에게 한식 이미지 제고 시도할 터 0 file

  5. No Image 05Oct

    10월 한국 문화 홍보의 달, 코리아 페스티벌(2016 Korea Festival) 0 file

  6. No Image 04Oct

    뉴질랜드 민주평통 '북한 제5차 핵실험' 규탄대회 개최, 평화통일 동참 촉구 0 file

  7. No Image 14Sep

    워홀러·유학생을 위한 멘토링 워크샵 대성황, 정보에 대한 목마름 느껴져 0 file

  8. No Image 20Jul

    뉴질랜드 이북5도민연합회, ‘화합과 단결’ 분위기 고조-고국방문단 방문소감 공유 0 file

  9. No Image 06May

    젊은 게이머 겨냥한 ‘성경 게임’ 출시, 개발사 대부분 뉴질랜드 직원 0 file

  10. No Image 06May

    웰링턴 학교들 수업시간 100분으로 연장 중 0 file

  11. No Image 05May

    “고객에게 알맞는 키위세이버 플랜 조언하지 않으면 은행 책임” 0 file

  12. No Image 05May

    Great North Rd, Lincoln Rd가 오클랜드서 가장 교통체증 심해 0 file

  13. No Image 04May

    초등학교 교사지망생 취업난으로 빚만 잔뜩 0 file

  14. No Image 04May

    학생들 돕기 위해 사비 터는 교사들 0

  15. No Image 02May

    미국 관광객 “뉴질랜드 에어비앤비 호스트가 남편과 정분” 폭로 0

  16. No Image 02May

    정부 노력 불구 국내 초등학생 학업성취도 성장률 지지부진 0 file

  17. No Image 01May

    뉴질랜드-인도 협약 체결로 인도 관광객 증가 기대 0 file

  18. No Image 28Apr

    중앙은행 “OCR 그대로 유지”, 키위 달러는 상승 0 file

  19. No Image 28Apr

    뉴질랜드 학교 주변 불량식품 너무 많아 문제, “한국 정책 본받자” 주장 0

  20. No Image 26Apr

    뉴질랜드 새 5달러 지폐 국제지폐상 수상 0 file

  21. No Image 14Apr

    빌 잉글리시, “일부 구직자는 읽고 쓸 줄도 모르는 구제불능” 발언 구설수 0 fil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