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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뉴질랜드 해군 창설 75주년 행사, 대한민국 해군 '충북함' 국제 관함식 참가

충북함.jpg

대한민국 해군 충북함(2500톤급 호위함)이 뉴질랜드 해군 창설75주년(1941~2016) 기념 국제관함식에 참가하기 위해 16일 오클랜드 프린세스 부두(Princes Warf)에 입항했다.

관함식은 군함의 전투태세를 검열하는 해상사열의식이며 19일(토요일) 오후 12시30분부터 2시30분까지 오클랜드항 인근 해상에서 진행된다.

이 관함식에는 주최국 뉴질랜드를 비롯해 한국, 호주, 캐나다, 중국, 칠레, 쿡 제도,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사모아,통가, 미국이 참가한다.  


다음은 주요 행사 일정이다.


△환영식: 2016년 11월 17일(목), 오후 4:00~오후5:00

   장   소: The Cloud

     

△시가행진: 기상 조건으로 취소


△관함식(International Naval Review): 2016년 11월 19일(토), 오후 12:30~2: 30

- 관람추천장소: Devonport, Auckland CBD Waterfront


△함정공개: 2016년 11월 20일(일), 오전 10:00~오후 4:00

     - 장소: Auckland Waterfront (Quay Street, Viaduct Basin, Wynyard Quarter 통해 출입)

    ※ 충북함 정박 예정항: Princes Wha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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