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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한인 양봉협회 발족, 한인 양봉인 수입창출 도모

양봉협회 발족.jpg

▲뉴질랜드 한인 양봉협회 창립기념식 단체사진

 

뉴질랜드 한인 양봉협회(회장 조요섭)창립식이 218 (토요일) 오후6시에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 협회는 뉴질랜드 한인들의 양봉기술교류 공동구매 등을 통해 한인양봉인의 수익 창출을 목적으로 창립되었다. 이 자리에는 현재 양봉을 하고 있거나 관심 있는 많은 교민들의 참석했다. 조요섭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인 양봉 인들의 많은 참여로 수익 창출을 위해 서로 협력하는 협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히고, 정하철영사(주 오클랜드분) Martin(Auckland beekeeping club 회장)의 창립 축사가 있었다. 문의 021 315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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