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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 잉글리쉬 총리 칼럼] 2020년대로 뉴질랜드를 이끌면서

    총선을 이제 3개월 앞두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저는 최근에 웰링턴에서 열린 국민당 연례 당대회에서 연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기회를 삼아 2020년대의 뉴질랜드에 대한 국민당의 비전 개요 뿐만 아니라, 차기 정부 임기의 주요 우선순위에 대해 나눴으며- 여기엔 추가적인 임금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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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Z 와이카토 지역 참전용사들과의 훈훈한 만남

    한국전쟁 67주년 기념일 NZ와이카토 한인회(회장 고정미)는 NZ참전용사 어르신들을 모시고 해밀턴 한인교회(목사 함태주)와 함께 그날을 기념하는 뜻 깊은 행사를 현지인(키위)들과 공동으로 개최했다. 와이카토에서는 이제는 점점 우리 곁을 떠나는 어르신들을 좀 더 가까이 만나기 위해 해마다 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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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외동포재단, ‘2017 한인회 사무국장 연수’ 개최 -23개극 34명 참석, 3박4일간 서울, 강원 오가며 진행

    전 세계 각국 한인회 사무국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동포 사회의 현안을 논의하고 연계를 강화할 수 있는 네트워크의 장이 마련된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주철기, 이하 재단)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과 강원도 평창을 오가며‘2017 한인회 사무국장 연수’를 개최한다. - 한인회 사무국장 연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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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황금의 긴 주말을 농구의 뜨거운 열기와 함성으로 제 23회 YBA 유소년 농구대잔치

    ▲제 23회 YBA 유소년 농구대잔치를 마친 선수들과 이재훈감독, 코치들이 함께한 단체 사진 지난 6월5일 퀸스 버스데이에 YMCA 노스코트에서 개최된 유소년 YBA 농구대잔치가 뜨거운 열기와 열띤 응원 함성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이 대회는 오클랜드 4개 지역 학생들과 어린이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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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유럽의 테러에는 경악하고 시리아 내전에는 무관심한 이유

    피해자 얼굴이 그 수보다 더 강한 유대감 유발하고 개인에게 갖는 관심은 비극의 규모가 더 커질 때 오히려 줄어들어 지난 5월 22일 잉글랜드 맨체스터 공연장에서 테러 공격이 발생해 또 다시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대중의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수년간 잔학행위가 되풀이되다 보니 많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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