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웰링턴 체육회 주관 한인 실내 축구대회 개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첨부
한인축구대회.jpg


장소: Shed1, Queens Wharf, Wellington CBD
일자: 8월 5일 10:00 am ~ 15:30pm
참가비: $10(NZD) pp
내용: 성인리그(남성, 40세 +), 믹스리그(남녀,나이제한 없음), 청년(40세 -)
접수기간: 2017년 7월 31일 까지
주관: 웰링턴 대한 체육회
후원:웰링턴한인회, 재뉴 대한민국 대사관

참사신청: 김근형 / 021 104 9167 / rlarmsgud89@hotmail.com
--> 참가신청시 참가리그와 성함 및 연락처를 작성하여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참가비 납부는 신청시 따로 계좌번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빌 잉글리쉬 총리 칼렁]미래를 보장하는 뉴질랜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첨부

Bill English.jpg



제가 정치에 입문한 이유는 뉴질랜드 국민들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총리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제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국민당 정부는 뉴질랜드 국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도로 개선 및 더 많은 숫자의 주택, 학교, 교실 또는 병원,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광대역에 접속할 수 있도록 매일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습니다. 향후 4년 간 저희는 뉴질랜드의 미래를 보장하고, 성장에 대응하며, 보다 나은 뉴질랜드를 세우기 위해 $32.5 billion를 투자할 것입니다.


이 부분의 실제적인 예로는 오클랜드의 워터뷰 터널입니다. 현재 워터뷰 터널은 정식적으로 차량 통행을 위해 개통했으며, 이 터널은 1959년 도에 개통 된 하버 브릿지 이후 오클랜드의 교통 흐름을 바꿀 수 있는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워터뷰 터널은 $2.4 billion이 투자된 서부 순환 도로(Western Ring Route)의 마지막 경로이며, 정부의 7개의 국가 주요 도로 중 하나입니다. 이 도로는 48km의 고속도로이며, 오클랜드 하버 브릿지와 1번 국도 도심구간을 이용하지 않고도 오클랜드 공항을 오고 갈 수 있습니다.  


터널로 인해 $430 million의 경제적 효과와, 생산성 향상 및 단축된 이동시간을 통해 1만 8천 개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서부 순환 도로는 성장하는 경제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전국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여러 교통 기반 시설 프로젝트들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예를 들어, 정부는 와이카토 고속도로의 헌틀리와 해밀턴 구간과, 크라이스트처치 지역과 크라이스트처치 시내로 들어서는 도로를 위해 투자했습니다.  


또한 올해 초, 저희는 $630 million이 투자 된 맥캐이스부터 페카 페카까지 연결된 고속도로를 개방했습니다- 이 도로는 예정보다 4개월 더 빨리 진행되었습니다. 지난주에는 사이먼 브리지스 교통부 장관이 페카 페카부터 오타키까지 연결되는 고속도로의 착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성장하는 경제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또 다른 방법은 주택 문제 해결입니다.


저희는 현재 역대 최고 수준의 건축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특히나 최신 통계에 의하면 오클랜드에는 작년 5월 부터 건설 비율이 21% 증가했습니다.


또한 지난주에 저희는 헛 밸리의 700채 이상의 주택들과, 웰링턴의 145채의 주택 건축 및 재개발을 위한 중대한 프로젝트를 발표 했습니다.


최근의 이러한 발표들은 주택 증가를 통해 더 많은 가정들이 주택에 거주할 수 있도록, 정부의 주택 프로그램이 실천 가능한 모든 방법들을 동원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여전히 해야 될 일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시작에 불과합니다.


다음 단계는 수만 채의 새로운 주택들이 더 신속하고, 더 빠르게 건설되는 것을 돕는 $1 billion의 주택 기반 시설 펀드 자금을 할당하는 것입니다.


저희는 성장하고 있는 뉴질랜드 경제가 성공의 증표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당들이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들을 향해 달려가거나, 저희에게 휴식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동안, 국민당 정부는 성장의 기회들을 포착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현재까지 이룬 성과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2020년 대로 당당한 뉴질랜드를 이끌어 가길 기대해 봅니다.



[빌 잉글리쉬 총리 칼럼] 2020년대로 뉴질랜드를 이끌면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첨부

Bill English.jpg

총선을 이제 3개월 앞두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저는 최근에 웰링턴에서 열린 국민당 연례 당대회에서 연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기회를 삼아 2020년대의 뉴질랜드에 대한 국민당의 비전 개요 뿐만 아니라, 차기 정부 임기의 주요 우선순위에 대해 나눴으며- 여기엔 추가적인 임금 인상 및 감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는 저희의 비전을 여기서도 나누고 싶습니다.


국민당이 이끄는 뉴질랜드는 무역 및 투자에 개방되어 있으며, 뉴질랜드 국민들이 자신의 나라인 이 곳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것을 환영합니다. 이것은 성장을 포용합니다. 왜냐면 더 많은 일자리 창출, 더 높은 임금, 그리고 뉴질랜드 국민들을 위한 더 큰 기회들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혁신과 근면이 인정되고 보상받으며, 취약계층이 삶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돌보는 뉴질랜드를 위해 일합니다.


이 정부는 뉴질랜드의 미래를 낙관적이게 바라보며, 모든 뉴질랜드 국민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저희는 성장과 개방의 길을 택하며, 뉴질랜드 국민들의 포부를 가지고 통치합니다.


국민당의 굳건한 경제적 계획이 뒷받침하며 뉴질랜드 국민들이 헌신한 지난 수년간의 노력은, 뉴질랜드로 하여금 선진국들 가운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경제 중 하나가 되게 하였습니다.  


흑자재정과 감소된 부채, 그리고 수출이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저희는 월별로 만 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매우 중요한 공공 시설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감소된 범죄율 및 실업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수만명의 뉴질랜드 가정들이 뉴질랜드에 머무는 것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제가 특별히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부분은 복지에 의존하는 가구에 속한 어린이들이 6만 명 감소된 것입니다.


저희는 성과를 이룬 것들에 대해 자랑스럽지만,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이룬 성과는 비지니스를 시작하는 사람들과, 삶의 변화를 시작한 사람들에게 충분하지 않습니다. 또한 더 많은 주택들이 건축되길 기다리는 첫 주택 구매자들과, 성장의 혜택을 아직 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충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국가로서 잘 운영되고 있지만, 더 많은걸 이루기 위해서는 현재 주어진 드문 기회를 붙잡아야 됩니다.  


저희는 올해 지속적으로 뉴질랜드 국민들의 삶에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는 정부 계획의 중요한 단계들을 이미 발표했습니다.


다음 달에는 추가적인 1125명의 경찰 직원의 첫번 째 그룹이Porirua 경찰학교에 배치될 것입니다.


내년 4월 달부터는 가족 소득 패캐지로 인해 130만 뉴질랜드 가정들의 소득이 주당 평균 $26 인상될 것입니다.


향후 10년 간 오클랜드에 지어질 3만 4천 채의 주택 중 대략 3천 채 가량의 주택들이 내년 6월 달까지 제공될 것이며- 이것은 이미 1년 안에 지어진 1만 채의 주택들에 더해질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은 증가하는 흑자와 성장하는 경제가 주는 긍정적인 선택들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아직 시작에 불과합니다.


국민당은 뉴질랜드의 번영을 추진하는 당입니다. 저희는 2020년대의 자랑스럽고, 당당한 뉴질랜드를 이끌어 가기 위한 기반시설, 환경, 소득 그리고 공공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NZ 와이카토 지역 참전용사들과의 훈훈한 만남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첨부

1. 참전용사들과 행사를 마치고.jpg

한국전쟁 67주년 기념일 NZ와이카토 한인회(회장 고정미)는 NZ참전용사 어르신들을 모시고 해밀턴 한인교회(목사 함태주)와 함께 그날을 기념하는 뜻 깊은 행사를 현지인(키위)들과 공동으로 개최했다.

C:\Users\Jung Mi\Desktop\2017년 사진\6,13-6,27 오클, 참전용사, 영화 등\20170625_102302.jpg  C:\Users\Jung Mi\Desktop\2017년 사진\6,13-6,27 오클, 참전용사, 영화 등\20170625_103036.jpg

와이카토에서는 이제는 점점 우리 곁을 떠나는 어르신들을 좀 더 가까이 만나기 위해 해마다 정기적인 행사를 가지며 감사함을 전하고 있다. 올해는 키위와 한인이 함께 하는 공동예배로 1부 순서를 마친 후, 링크로 장소를 옮겨 키위와 한인이 준비한 정성어린 음식으로 점심을 먹은 후 다양한 활동으로 2부 순서를 장식했다.

C:\Users\Jung Mi\Desktop\2017년 사진\6,13-6,27 오클, 참전용사, 영화 등\20170625_121115.jpg  

첫 번째 순서로 6,25의 전과 후로 나누어진 우리나라의 발전상을 영상으로 보여준 후, 와이카토 한국전 참전용사 회장인 데이빗의 생생한 한국방문 이야기를 들었다. 불과 며칠 전에 귀국한 데이빗 회장은 전쟁 참여 후 처음 방문한 대한민국의 놀라운 발전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며, 가는 곳마다 참전용사들에게 감사하고 존경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고 진심어린 고마움을 전해 듣는 이 행사에 참석한 교민들의 마음을 푸근하게 해주었다.

C:\Users\Jung Mi\Desktop\참전용사 사진\20170625_123720.jpg

이어 한뉴우정협회 공동회장인 리차드로렌스 목사님의 격려사 및 발랄한 율동으로 어르신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드리고, 한인회와 한인교회가 합동으로 준비한 선물 증정 시간을 가진 후에 기념촬영을 하며 2017년 6,25 기념행사를 마무리 지었다.

 C:\Users\Jung Mi\Desktop\참전용사 사진\20170625_130456.jpg

한인들이 오래전에 대한민국을 도와준 참전용사들을 잊지 않고 섬기는 마음에 키위들도 함께 기뻐했으며, 참전용사 할아버지들이 건강하여 오랫동안 이 일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우리의 염원에, 통일의 마음까지 담아 격려를 해주는 훈훈한 하루를 지낸 6,25 기념 행사였다.

 C:\Users\Jung Mi\Desktop\참전용사 사진\20170625_104932.jpg  C:\Users\Jung Mi\Desktop\참전용사 사진\20170625_125551.jpg



재외동포재단, ‘2017 한인회 사무국장 연수’ 개최 -23개극 34명 참석, 3박4일간 서울, 강원 오가며 진행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첨부

재외동포재단.jpg



전 세계 각국 한인회 사무국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동포 사회의 현안을 논의하고 연계를 강화할 수 있는 네트워크의 장이 마련된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주철기, 이하 재단)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과 강원도 평창을 오가며‘2017 한인회 사무국장 연수’를 개최한다. - 한인회 사무국장 연수는 전 세계 각국 동포 사회를 이끄는 한인회의 사무국장들이 모국에 모여 재단의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상호간 유대 및 업무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연수에는 북미, 유럽, 아프리카·중동, 중국, 일본 등 대륙별 총연합회 및 지역한인회 사무국장 34(23개국)이 참석한다.  20() 오후 개회식과 환영만찬으로 시작되는 연수는 재단사업 소개 및 부서장 간담회, 재단 이사장과의 대화, 외교부와의 대화시간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재단과 한인회 간의 효율적인 소통과 합리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하고 한인 사회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모국과 한인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22()에는 참가자들이 강원도 평창으로 이동해 지역별 현안토론 및 발표를 통해 한인회의 역할과 지역사회 공헌 방안을 논의한다. , 각 한인회 신규 사업개발을 위한 회의를 통해 우수 사례를 발굴할 계획이다.

 

마지막 날인 23()에는 전체회의를 갖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경기장 클러스터 방문을 끝으로 34일간의 연수 일정을 마무리한다.

 

주철기 이사장은 “전 세계 각지에 퍼져있는 720만 재외동포들의 역량을 결집하는 한인회의 활성화 지원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이번 한인회 사무국장 연수가 재외동포사회와 모국이 서로 협력하여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322 Next
/ 2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