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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미용인 모임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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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한인 미용인 모임이 조직된다. 현재 오클랜드 내에만도 수십 곳의 미용실이 있으나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 미용 모임이 없는 것이 현실. 이에 젊고 패기 있는 미용인들을 대상으로 의미 있는 모임을 갖고자 한다고 이 모임 관계자는 밝혔다. 모임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021-063-5844

노스쇼어병원&와이타케레 병원 한국인 자원봉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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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보건지원 서비스(AHSS)는 노스쇼어 병원과 와이타케레병원에서 근무할 한국인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자원봉사 활동 내역은 크게 네 가지로 다음과 같다.
1. Meeter&Greeter: 병원 현관에서 병원을 찾아오는 환자나 방문객을 안내하는 역할이다. 현재까지는 주로 영어로만 안내됐으나 서비스를 확대, 아시안 언어를 구사하는 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2. Patients/Consumers Support Worker: 병문안 등 환자에게 정신적인 위로를 해 주는 일
3. Cultiral/Community Support Worker: 지역사회 내에서 의료진들과 함께 서양 문화와 한국문화의 차이에서 오는 크고 작은 문제들은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4. Call Centre language Support: 와이타케레병원 내에 위치한 아시안 보건지원 서비스 사무실에서 당번제로 근무하면서 각종 문의 전화에 응답하는 등의 근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영어에 능숙한 분을 선호한다.
한편 서류 심사와 인터뷰를 통해 선발된 자원봉사자들에게는 와이테마타 지역보건부에서 제공하는 각종 행사와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으며 일정 기간 활동한 이들에게는 경력 증명서도 제공한다. 또 자원봉사자들에게는 와이테마다 지역 보건부 소속 병원 내 약국 이용시 10퍼센트 할인이 적용되고 또한 각종 회의를 비록, 관련 행사 참석시 노스쇼어 병원 무료 주차권을 발급받는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노스쇼어 병원 및 와이타케레 병원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한인들은 Asian Health Support Service 로 전화, 자원봉사 프로그램 안내 및 신청서 패키지를 요청하면 서류심사 후에 인터뷰 일정을 통보 받게 된다 문의 837-8831/488-4663 우편 Asian Health Support Service, Private Bag 93503, Takapuna, Auckland, grace.Ryu@waitematadhb.govt.nz로 이메일을 보내면 된다.

배드민턴협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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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강을 자랑하는 한국 배드민턴 실업팀이 전지훈련차 뉴질랜드를 방문한다 아테네,시드니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동수,아틀란타 올림픽리스트 길영아선수등이 포함되어있는 삼성전기팀은 오는 4월26일부터 5월6일까지 뉴질랜드대표팀과 교민대표팀과 훈련을 가질예정이다.
교민들에게 시범과 함께 연습은 4월30일 오후 7시부터 와이타카레 배드민턴 홀에서 가질예정이다 많은 교민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자세한 문의는 520-4523 , 027-221-7676
한편 재뉴배드민턴협회는 총회를 갖고 다음과 같이 임원개선이 있었다.
회장: 김보연,   부회장 :
김수찬,이성훈,김수일,임규해,우선필
전무: 민병대, 총무:유승민,재무:조용현,
홍보:김기열,섭외:서성진
시설:국두표, 의전:안젤라

재뉴대한유도회 연락처 변경
   변경전 377-0144
   변경후 473-1189

3. 한국유도체육관 주소 변경
변경전 : 377-0144
변경후 : 414-2066, 021-052-1139
          17 Excelsa Pl Albany Auckland

‘옷에서 카레 냄새 난다’ 교환 거절, 인종차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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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랑아에 위치한 웨어하우스(The Warehouse)가 인도인 고객이 교환을 요구한 옷을 카레 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바꿔주지 않아 인종차별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피지에서 뉴질랜드로 3년 전 이민 온 인도인인 줄리 알리 씨와 그녀의 가족은 지난 주 목요일 자신들이 구입한 조끼와 스웨터를 다른 사이즈로 교환하기 위해 타우랑아 Fraser Cove에 있는 The Warehouse에 들렀다. 그러나 담당 직원은 ‘옷에서 카레 냄새 같은 고약한 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교환을 거절했다는 것.
이 매장을 때때로 찾는 고객이라는 줄리 알리 씨는 이날 자신의 세 딸에게 250달러 상당의 옷을 구입했다. 담당 직원에게서 구입한 옷의 교환을 거절 당하자 매니저를 부른 그녀는 매니저로부터 ‘옷에서 카레 냄새가 난다는 것은 (교화하려고 하는) 옷들을 다른 고객에게 팔 수 없다는 뜻’이라며 역시 교환을 거절 당했다.
알리 씨에 의하면 그들 가족은 그날 저녁으로 로스트 램과 야채를 먹었기 때문에 옷에 카레 냄새가 밸 이유가 없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레 냄새가 난다며 옷의 교환을 거절한 것은 인종차별이라며 그는 분노를 터뜨렸다.
이에 대해 The Warehouse 본사의 대변인 신시아 처치 씨는 ‘Fraser Cove 지점의 경영진은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사과한다”고 밝혔다. 처치 씨에 따르면 알리 씨와 대화를 나우었던 매니저는 그녀가 교환을 요구했던 옷들이 다시 팔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함으로써 “The Warehouse가 널리 광고하고 있는 그들의 ‘환불보장(money-back guarantee)’ 가 무색해진 셈이다.

맑고 건조한 가을 날씨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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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스웨터와 우산으로 대표될 정도로 쌀쌀하고 비가 많이 내리는 뉴질랜드 가을이 올해는 예외적으로 맑고 기온이 높은 날이 지속되고 있다.
전통적으로 쌀쌀하고 추운 것으로 알려진 Anzac Day 연휴도 올해에는 따뜻하고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키위들의 수영 시즌이 유례 없이 길 전망이다.  
타카푸나 비치 홀리데이 파크의 매니저 데이브 힐 씨는 가을이 무르익었어야 할 최근까지도 바닷가에서 햇살을 즐기는 이들을 많이 볼 수 있다며 이번 Anzac Day 휴가에도 많은 사람들이 연휴를 바닷가에서 보내기 위해 예약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반면 스카이 시티 시네마 측은 날씨가 영화관 비즈니스에 별로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다고 말해 많은 사람들이 좋은 날씨를 즐기기 위해 야외를 찾고 있음을 시사했다.
한편 올 가을은 40여 년 만에 가장 건조한 날씨로 기록될 정도라고 푸케코헤의 묘목업자 테리 해치 씨는 말했다. 이렇게 건조한 날씨로 100년 이상 된 타와목 두 그루를 비롯한 거목들이 고사했다고 그는 전했다. 그는 이러한 날씨에 정원을 돌보는 방법으로 ‘풀을 자르지 말 것’이라고 조언한다. 풀과 잡초가 당분간 그냥 자라게 두는 것이 식물들이 적정하게 낮은 온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비결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와 같이 건조하고 맑은 날씨가 농부들에게는 근심거리가 아닐 수 없다. 노스랜드 농업 협회의 빌 게스트 대변인은 이 지역에 거의 두 달 동안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아 서해안 일부 지역은 심한 건조 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농사를 위해서는 10일 안에 비가 반드시 내려 주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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