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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코웨이 신모델출시(P-03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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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코드가 불필요한 정수기가 출시되었다. 웅진코웨이 뉴질랜드 공식총판인 킴스호익은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 바로 수도관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정수기를 출시하였다. 2004년 디자인상을 수상한 미려한 디자인으로 어느 곳에서나 조화로움을 선사할 이 제품은 1년 무이자 할부 구입도 가능하며 출시기념으로 일시불 구입시 최고15%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문의 273-5114/5466

재뉴 대한탁구협회 한인 탁구교실 연습장소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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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뉴 대한탁구협회(회장 허수행)는 한인 탁구 교실의 연습장소를 이전한다고 알려왔다. 재뉴 대한탁구협회에서 전하는 바에 다르면 현제 North Harbour Table Tennis Stadium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에서 10시까지 열리는 한인 탁구교실의 연습장소를 금번 5월 7일 토요일부터 Auckland Table Tennis Stadium(99A Gillies Avenue, Newmarket, Auckland)으로 이전 하여 같은 시간대에 실시한다는 것. 이번에 이전하는 Auckland Table Tennis Stadium은 국제 규격의 탁구 전용체육관으로 전보다 한층 쾌적한 환경에서 교민들이 탁구를 마음것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알려왔다. 한편 재뉴 대한탁구협회에서는 꿈나무 탁구교실과 성인 탁구교실을 확대 운영하고 회원을 모집중이라고 알려왔다. 문의 09-273-6953/021-106-8500

한인교회협의회 회장배 4인제 족구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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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3일(토) 제2회 오클랜드 한인교회협의회 회장배 4인제 족구대회가 성황리에 치러졌다. 은혜와 진리교회가 지난 1회에 이어 주최한 이번 2회 대회에는 200여 명의 교민이 참가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모두 10 팀이 참가한 가운데 A, B, C 세 개 조로 나뉘어 리그전을 거쳐 4강에 은혜와 진리교회, 한인성당, 엘림교회, 참빛교회가 진출한 족구대회에서는 4위에 참빛교회, 3위 엘림교회, 그리고 작년 우승팀인 한인성당과 은혜와 진리교회가 결승전을 치른 끝에 은혜와 진리교회가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주최측인 은혜와 진리 교회는 이 대회 후원을 맡아 준 호익 킴스클럽과 두부박사, NZ Institute of Education, 칸 레스토랑 모든 분께 감사의 말을 전해 왔다. 이 행사를 통한 이익금은 전액 선교지에 후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질랜드 경찰들 '포도청'서 포르노물 탐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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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경찰은 경찰 컴퓨터로 포르노를 보거나 저장해둔 경찰관 330명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뉴질랜드 헤럴드가 22일 보도했다.

신문은 경찰이 조사를 받고 있는 경찰관들의 신원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으나 경찰서장 등 간부와 여성 경찰관 40여명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며 조사 결과에 따라 일부는 형사처벌이나 파면 등의 처벌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전했다.

신문은 경찰 긴급신고 전화 체계와 일부 경찰관들의 행태가 문제점으로 드러나면서 경찰이 지난 해 11월부터 자체적으로 전체 경찰관들의 컴퓨터 e-메일을 조사해 단순한 나체 사진 이상의 노골적인 포르노 자료 5천여 점 이상을 적발했다며 아동 관련 자료는 없었으나 일부 폭력적인 내용들이 들어 있었다고 밝혔다.

롭 로빈슨 경찰청장은 많은 숫자의 포르노 화상들이 경찰 컴퓨터를 통해 외부에서 경찰로 들어온 것으로 나타났다며 내달 27일까지 지역별 조사를 마무리 짓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 고위 경찰 간부는 자신의 관할하고 있는 지역의 경찰들 가운데 모두 29명이 현재 조사를 받고 있다며 "결국 우리들이 총으로 우리들 자신의 발등을 쏜 격"이라고 말했다.

경찰의 이번 조사는 경찰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도가 지난 2002년까지만 해도 71%로 뉴질랜드내 직업군 가운데 가장 높았으나 최근 53%로 뚝 떨어진 가운데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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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노 조사로 고개 숙인 뉴질랜드 경찰
  
시민들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아오던 뉴질랜드 경찰이 요즘 고개를 들지 못하고 있다.

지난 2002년까지만 해도 어떤 직업군보다 국민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아오던 뉴질랜드 경찰이 긴급 전화에 대한 늑장 대응, 지나친 과속 차량 단속 등으로 시민들로부터 원성을 사오다 최근에는 자체 포르노 조사로 시민들의 손가락질까지 받는 신세가 됐기 때문이다.

경찰의 자체 포르노 조사는 롭 로빈슨 경찰청장의 지시로 잘못된 경찰 문화를 바로 잡는다는 뜻에서 조용하게 시작됐으나 예상외로 많은 경찰들이 경찰 컴퓨터를 통해 포르노를 보거나 주고받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사건은 수면위로 떠올랐다.

경찰들이 사용하는 e-메일에 대한 내부 조사가 순식간에 대규모 자체 포르노 수사로 비화되기에 이르렀던 셈이다.

현재 정밀 조사 대상에 올라 있는 경찰관은 330명 선으로 여기에는 서장급 간부와 여성 경찰관들도 포함돼 있으며 30여명은 형사처벌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메일 조사로 묵인될 수 없는 내용을 소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 경찰관들의 숫자가 처음에는 3천명 선까지 이르렀으나 그마나 줄여진 숫자가 이 정도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번 단속에 대해 경찰관들은 고개를 들지 못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경찰청장에게 원망의 눈길도 보내고 있다.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심심풀이로 보는 내용들이 대부분인데 일을 뒷전에 미뤄둔 채 포르노에 빠져 있다는 식의 잘못된 인식을 시민들에게 심어주고 있다는 것이다.

조사 관계자들도 이번 압수한 자료들에는 유명 모델의 나체사진에서부터 성행위 장면을 담은 사진들이 포함돼 있으나 관련 당사자들은 대부분 장난으로 본 것뿐이라고 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경찰 수뇌진의 태도는 확고한 듯 하다. 경찰 e-메일로 경찰의 신뢰를 떨어뜨릴 수 있는 자료를 주고 받는 것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다.

국민들의 신뢰도 조사에서 지난 2002년에 뉴질랜드 직업군 가운데 가장 높은 71%를 받았다 최근 53%로 추락한 뉴질랜드 경찰이 다시 시민들의 신뢰와 사랑을 회복할 수 있을 지 두고 볼 일이다.

물 없이 닦는 1회용 칫솔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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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는 최근 골무처럼 손가락에 끼워 물 없이 이를 닦는 1회용 칫솔이 나왔다고 호주 일간 데일리 텔레그래프가 2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칫솔과 치약 등을 만드는 '오랄 B'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1회용 칫솔을 내놓았다며 결이 있는 표면에 민트 향이 나는 치약 같은 물질이 붙어 있어 치약이나 물 없이 간편하게 이를 닦을 수 있도록 돼 있다고 설명했다.

'브러시 업'이라고 이름이 붙은 이 1회용 칫솔은 주머니나 지갑, 핸드백 속에 넣고 다니다 전통적인 방법으로 칫솔질을 할 수 없는 곳에서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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