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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큰둥한 북한에 속수무책인 문재인 정부…전진하기도, 회군하기도 애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크게 떨어지고 있다. 남북관계 개선이 교착 상태에 빠지고 국내 경제문제와 청와대 민정수석실 산하 반부패비서관실의 특별감찰반(특감반) 의혹이 연이어 터져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평양 능라도 5·1경기장에서 문재인 ‘남쪽 대통령’이 기염을 토했던 연설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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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올해는 '안보참사의 해'…간첩 오라고 길 열어줘"

    "올해는 ‘안보 참사의 해’였다. 대한민국 건국 이후 비참한 사건이 가장 많이 일어났다." 송대성 전 세종연구소 소장은 19일 "문재인 정부는 ‘이제 강도가 침입 안한다고 한다. 무기도 버린다고 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강도가 무기를 안버리면 어떡할거냐’라는 질문엔 답이 없다"면서 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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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미국의 ‘화웨이’ 사냥은 7년 전부터 준비됐다

    “확실한 증거도 없이 중국 공민을 납치해 국제법을 짓밟은 사건이다.” “중국에 대한 일종의 선전포고다.” 세계 최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華爲)의 최고재무책임자(CFO)이자 창업주 장녀인 멍완저우(孟晩舟·46) 부회장이 지난 12월 1일 캐나다 밴쿠버공항에서 체포된 이후 중국 관영매체들은 이런 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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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폴리페서 정부, 심하다 심해

    교수들이 밀고 끄는 권력열차 ● 경제·안보 라인 핵심에 교수 다수 ● 공직 경험 전무한 장·차관급 많아 ● 대선 때마다 캠프 갈아타는 교수도 ● 미국선 외교·안보 한정해 캠프 참여 ● 미국은 저명 교수도 실무진 배치 ● 전문성 이유 삼지만 적용은 고무줄 권력열차가 달린다. 출발지와 종착지가 공히 청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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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 참사로 번진 文 대통령 체코 경유

    청와대, 어설픈 의미 부여와 해명이 단순 경유를 더 큰 논란으로 키워 “주52시간 근무제가 도입됐는데, 대통령 해외 순방에 동행하느라 주52시간을 오로지 비행기에만 앉아 있었다.” 11월 27일부터 12월 4일까지 문재인 대통령의 체코, 아르헨티나, 뉴질랜드 순방에 동행한 한 인사의 말이다. 문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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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원자력을 장악한 환경운동연합

    강성 탄핵운동가들 전문가 대신 원자력 요직 포진 KTX보고도 국민안전보다 탈원전 치중해 불안 키워 요즘 원자력업계는 울분과 분노를 넘어 불안과 공포 분위기가 불길하게 퍼져 나가고 있다. 단순히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 탓만이 아니다. 그보다는 오히려 비전문가, 좀 더 정확히는 환경운동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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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몸 던지기 나흘 전 이재수 “나 살자고, 없는 걸 있다고 하나”

    삶과 죽음의 경계는 참 얇다. 살얼음같다. 작년 이맘때 국가정보원 댓글 수사 방해 혐의로 수사를 받던 변창훈 검사가 법원의 영장실질심사를 한 시간 앞두고 숨졌다. 지난주엔 세월호 참사 관련 사찰 혐의로 수사를 받던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이 영장 기각 나흘 뒤 살얼음을 깨고 어둠 속으로 몸을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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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分權이 국민 열망… 엉뚱한 걸 손대면 개헌은 물 건너간다"

    개헌이 여야의 새로운 전선(前線)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박관용 전 국회의장은 여권이 우리 헌법에 담긴 이념과 기본체제 문제를 건드려 당초 목적과 이유가 실종돼버렸다고 이번 개헌을 비판했다.   개헌이 여야의 새로운 전선(前線)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월 5일 "대통령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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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더 말씀 안 하셔도 될 것 같고요"

    불통(不通) 적폐 청산하겠다던 문재인, 기자들 국내 현안질문 패싱 2016년 8월 31일 문재인 대통령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런 글을 올렸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살아계셨으면 내일이 고희(古稀)다. 마침 이때 생신 선물처럼, 그의 영원한 대변인 윤태영이 ‘대통령의 말하기’라는 책을 냈다. 말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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