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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태우 "조국, 모두 거짓말···민간인보고 경고한 적 없어"

    [사진] "얼마나 먹어야 이렇게 혈색이 좋을까? "하는 의 문이 드는 북괴의 수장 김정은 청와대 특별감찰반 출신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이 지난해 12월 31일 조국 민정수석비서관의 국회 발언에 대해 "모두 거짓말"이라고 반박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김 전 수사관은 이 매체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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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회주의 포퓰리즘의 함정

    최근 몇 주 동안 프랑스 당국은 과격 시위로 몸살을 앓았다. ‘노란조끼’로 불리는 시위자들이 경찰을 공격하고 자동차에 불을 지르며 개선문 같은 유적지를 스프레이 페인트 낙서로 훼손했다. 무엇이 이런 발작적인 폭동을 불렀을까? 터무니없이 높은 유류세에 따른 연료 가격 인상이 그 도화선으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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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고용부의 '조삼모사' 강행… 결국 문재인 뜻이었다

    속도조절한다더니… 노동계로 기운 최저임금案, 31일 의결키로 문재인, 김수현 실장 통해 녹실회의 결과 등 상세히 보고받아 24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 국무회의에서 결정된 최저임금법 시행령 수정안은 친(親)노동을 강조한 문재인 정부의 국정 기조가 대폭 반영된 결과라는 평가가 나온다. 문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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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시큰둥한 북한에 속수무책인 문재인 정부…전진하기도, 회군하기도 애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크게 떨어지고 있다. 남북관계 개선이 교착 상태에 빠지고 국내 경제문제와 청와대 민정수석실 산하 반부패비서관실의 특별감찰반(특감반) 의혹이 연이어 터져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평양 능라도 5·1경기장에서 문재인 ‘남쪽 대통령’이 기염을 토했던 연설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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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올해는 '안보참사의 해'…간첩 오라고 길 열어줘"

    "올해는 ‘안보 참사의 해’였다. 대한민국 건국 이후 비참한 사건이 가장 많이 일어났다." 송대성 전 세종연구소 소장은 19일 "문재인 정부는 ‘이제 강도가 침입 안한다고 한다. 무기도 버린다고 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강도가 무기를 안버리면 어떡할거냐’라는 질문엔 답이 없다"면서 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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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미국의 ‘화웨이’ 사냥은 7년 전부터 준비됐다

    “확실한 증거도 없이 중국 공민을 납치해 국제법을 짓밟은 사건이다.” “중국에 대한 일종의 선전포고다.” 세계 최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華爲)의 최고재무책임자(CFO)이자 창업주 장녀인 멍완저우(孟晩舟·46) 부회장이 지난 12월 1일 캐나다 밴쿠버공항에서 체포된 이후 중국 관영매체들은 이런 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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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폴리페서 정부, 심하다 심해

    교수들이 밀고 끄는 권력열차 ● 경제·안보 라인 핵심에 교수 다수 ● 공직 경험 전무한 장·차관급 많아 ● 대선 때마다 캠프 갈아타는 교수도 ● 미국선 외교·안보 한정해 캠프 참여 ● 미국은 저명 교수도 실무진 배치 ● 전문성 이유 삼지만 적용은 고무줄 권력열차가 달린다. 출발지와 종착지가 공히 청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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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교 참사로 번진 文 대통령 체코 경유

    청와대, 어설픈 의미 부여와 해명이 단순 경유를 더 큰 논란으로 키워 “주52시간 근무제가 도입됐는데, 대통령 해외 순방에 동행하느라 주52시간을 오로지 비행기에만 앉아 있었다.” 11월 27일부터 12월 4일까지 문재인 대통령의 체코, 아르헨티나, 뉴질랜드 순방에 동행한 한 인사의 말이다. 문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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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원자력을 장악한 환경운동연합

    강성 탄핵운동가들 전문가 대신 원자력 요직 포진 KTX보고도 국민안전보다 탈원전 치중해 불안 키워 요즘 원자력업계는 울분과 분노를 넘어 불안과 공포 분위기가 불길하게 퍼져 나가고 있다. 단순히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 탓만이 아니다. 그보다는 오히려 비전문가, 좀 더 정확히는 환경운동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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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몸 던지기 나흘 전 이재수 “나 살자고, 없는 걸 있다고 하나”

    삶과 죽음의 경계는 참 얇다. 살얼음같다. 작년 이맘때 국가정보원 댓글 수사 방해 혐의로 수사를 받던 변창훈 검사가 법원의 영장실질심사를 한 시간 앞두고 숨졌다. 지난주엔 세월호 참사 관련 사찰 혐의로 수사를 받던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이 영장 기각 나흘 뒤 살얼음을 깨고 어둠 속으로 몸을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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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分權이 국민 열망… 엉뚱한 걸 손대면 개헌은 물 건너간다"

    개헌이 여야의 새로운 전선(前線)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박관용 전 국회의장은 여권이 우리 헌법에 담긴 이념과 기본체제 문제를 건드려 당초 목적과 이유가 실종돼버렸다고 이번 개헌을 비판했다.   개헌이 여야의 새로운 전선(前線)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월 5일 "대통령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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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더 말씀 안 하셔도 될 것 같고요"

    불통(不通) 적폐 청산하겠다던 문재인, 기자들 국내 현안질문 패싱 2016년 8월 31일 문재인 대통령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런 글을 올렸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살아계셨으면 내일이 고희(古稀)다. 마침 이때 생신 선물처럼, 그의 영원한 대변인 윤태영이 ‘대통령의 말하기’라는 책을 냈다. 말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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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조갑제, “민족반역자와 공조하는 자는 민족반역자로 간주해야!”

    ‘문재인 정부의 헌법·법치 파괴’ 정책 토론회 개최 / “文 정부의 헌법에 대한 도전은 전면적이고, 일상적...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수정이 불가능한 느낌” ♣김병준 위원장 "文 대통령이 (한국당) 지지율 끌어올려" 토론회 시작에 앞서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은 “(한국당의) 지지율 끌어올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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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뉴질랜드 총리, 文대통령 앞에서 “北, CVID해야...제재 계속돼야”

    "인도적 지원보다 비핵화가 먼저"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는 4일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 후 공동기자회견에서 북한이 CVID 방식의 비핵화를 해야하며, 이를 위해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가 계속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인도적 대북 지원에 앞서 북한 비핵화가 먼저라는 입장도 밝혔다. 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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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유학생 취업난, 뉴질랜드의 새로운 #1 산업, 국제관광업계를 공략하다

    ▲ 오클랜드국제공항 Aelia 면세점에서 근무하는 Amy KIM [굿데이 뉴질랜드=최성자기자] 뉴질랜드 하면 떠오르는 푸르른 초원에 한가로이 풀을 뜯는 소, 뉴질랜드 인구보다 많다는 양, 그리고 파란뚜껑의 우유, 질 좋은 치즈 등, 오랜 시간 동안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산업은 낙농산업이었다. 이는 비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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