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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노동자 부족은 여성인력으로 해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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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데이 뉴질랜드=현재 뉴질랜드의 건설.건축업계는 노동력 부족이 심화되어서 외국에서 노동력을수입하고 있는 실정이다. 기존의 노동력은 크라이스트처치의 복구작업에 투입되고, 오클랜드의 주택부족 상황에 따른 신규주택 건설에 동원되어 노동력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지만, 공급은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 새로운 주택건설업체가 부족한 노동력을 여성인력으로 보충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건설업에 종사하는 노동인구의 단 2%만이 여성노동력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2020년까지 64,000명의 신규 노동력이 필요하다고 예측되는 가운데 이러한 여성노동력의 공급은 노동시장에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시도를 하고 있는 업체는 필요한 여성노동력을 32주에 걸친 교육과정을 거치게 함으로써 양성하고 있다. 현재는 다양한 연령층의 20여명이 교육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의 교육과정은 켈스턴 칼리지에서 실시되고 있으며 지난 토요일에 시작되었다. 이 과정은 관련업체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 교육과정 수료자들의 현장 투입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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