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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인군, 내셔널 콘체르토대회 악기부분 준결승자로 선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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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를 연주중인 김혜인군

 

굿데이 뉴질랜드 = 뉴질랜드에서 최고 권위가 있는 내셔널 콘체르토 대회(National Concerto Competition) 25세까지 참가하고 피아노 부분과 오케스트라 악기부분이 격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올해는 대회 50주년 기념으로 특별히 피아노와 악기부분을 같이 하게 되었다.


지난 12 7일부터 10일까지 크라이스처치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피아노와 악기부분에서 각각 네명씩 출전해 준결승전을 하고 이중 각 부분에서 두명이 선정되어 결승전에서 협연을 하게 된다이 결승전에서 해밀턴에 힐크레스트 하이스쿨에 재학중인 김 혜인 군(17)이 첼로 드보르작 협주곡 연주로 악기부분에서 선정되는 두명중 한명의 준결승자로 선정됐다.  

 

마지막 파이널 라운드는 2017 3월 초에 있으며 뉴질랜드 심포니(NZSO) 와 콘체르토 전악장을 협연을 하게 되고, 상금은 1등이 1만달러, 2등이 3천달러다.

 

협연은 연주의 꽃이자 음악하는 학생들의 꿈이므로 연주자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로 하이스쿨 챔버 컴프티션 우승에 이어 결승전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

 


[오클랜드한인회] 오클랜드한인들 즐거운 하루, 2016 가족운동회 및 어르신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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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청백군으로 나눠 공굴리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오클랜드 거주 한인들 <사진촬영=최성자기자>


굿데이 뉴질랜드 = 지난 10일 토요일 롱베이비치(Site5, 2000 Beach Road, Long Bay)에서 2016년 전교민 가족 운동회 및 어르신 잔치에 300여명의 한인동포들이 참여해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청백 팀으로 나눠 공굴리기, 과자 따먹기, 2 1조 달리기, 박 터뜨리기, 달리기, 혼성계주, 쌀가마니 들고 달리기, 썰매 태우고 달리기, 줄다리기 등 국민 생활 체육에 해당하는 운동 경기를 함께 즐기며 한마음으로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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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터뜨리기에서 청군 우승 <사진촬영=최성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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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터뜨리기에서 비록 졌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 박을 터뜨린 백군 <사진촬영=최성자기자>


최연장자.jpg ▲'최연장자상'을 수여, 김성혁회장(오클랜드한인회장)과 최남규옹 <사진촬영=최성자기자>


준비된 다양한 선물들 중에 최연장자상홍삼정은 운동회에 참가한 어르신들 중 가장 나이가 많은 최남규옹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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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합을 마친 후 청백팀 모두에게 나눠 주는 상을 받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 한인들 <사진촬영=최성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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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첨을 통해 LG 49” Full HD TV($1,500상당) 경품을 받은 구순애동포 <사진=오클랜드한인회제공>


다양한 경품 중 LG 49 Full HD TV($1,500상당)는 한인 동포 구순애씨가 주최측에서 나눠준 경품권 추첨을 통해 받았으며 이외에 준비된 경품들이 추첨과 경기 승패 여부에 따라 참가한 모든 이들에게 골고루 나누어졌다.

김성혁회장(오클랜드한인회), 차창순총영사(주오클랜드분관), 멜리사리국회의원(국민당)은 가족운동회에서 모두가 건강을 위해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 행사는 오클랜드한인회 주최로 뉴질랜드 국민생활체육회, 재향군인회, 한인여성회 주관, 재외동포재단, 주오클랜드영사관, 민주평통 뉴질랜드협의회, 한인언론협회, 월드옥타 오클랜드지회, 오클랜드 한인로타리클럽 후원으로 어르신과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모든 한인 동포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로 진행하게 되었다.


함께 달리기.jpg ▲6인 1조로 함께 다리기를 구령에 맞춰 최선을 다해 한마음으로 달리는 한인들 <사진촬영=최성자기자>


오클랜드한인회관계자는 비 소식에도 참여해 주신 어르신, 교민 여러분 그리고 봉사자 여러분의 성원에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北김정은 ‘청와대 침투• 대통령 납치’훈련 공개- 국군합동참모본부 도발 강행 시 강력응징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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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중앙TV캡쳐: 北김정은 ‘청와대 침투• 대통령 납치’훈련 중 화염에 싸인 청와대 건물을 빠져 나온 북한 특수대원 두명이 붉은색 인형의 양팔을 붙잡고 끌고 가는 모습 


 11일 북한 조선중앙TV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조선인민군 제525군부대직속 특수작전대대 전투원들의 전투훈련을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북한이 공개한 사진 가운데 화염에 싸인 청와대 건물을 빠져 나온 북한 특수 대원 2명이 붉은색의 옷을 입은 인형의 양팔을 붙잡고 헬기로 끌고 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박근혜대통령의 인형을 만들어 놓고 납치 훈련까지 한 것으로 분석된다.

훈련은 청와대를 포함한 우리나라 특정 대상물들에 대한 타격 방법을 확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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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중앙TV캡쳐: 훈련 장면을 망원경으로 지켜보던 김정은은 대단히 만족스러운 듯 박장대소를 터뜨리고 있다


김정은은 자신이 만든 북한군 제525군 직속 특수작전대대의 전투 훈련을 지휘하면서 연평도의 불바다를 청와대의 불바다로 이어 놓겠다고 협박했다. 김정은은 한 달 전에도 청와대 모형과 남한 정부의 주요 인사들, 주요 기관들 사진을 보며 살해와 파괴를 직접 지시했으며, 이 자리에서 김정은은 특히 청와대와 군부의 요인 제거가 기본 임무라고 강조했다.
김정은은 지난 2월 북한군 최고 사령부 중대 성명을 통해 청와대를 1차 타격 대상으로 지목한 뒤 대남 테러 역량을 결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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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중앙TV캡쳐


김정은은 '최순실 사태'가 불거진 뒤 10차례나 군 행보를 이어가며 "최후의 공격 명령을 내리면 남진하는 부대들에 진격의 대통로를 열어주라"며 남침 위협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 탄핵 안 통과 이틀 만에 청와대 침투와 요인 납치 훈련을 공개했다는 점에서 우리 사회의 내부 갈등을 노렸다는 분석입니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도발적 망동을 통해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고 규탄하고, 도발을 감행하면 북한 지도부가 치명적 타격을 입도록 강력 응징하겠다고 경고했다. 


외교부, CTBTO 사무총장과 면담…'북핵 강력히 대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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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 외교장관, IAEA 핵안보 국제회의 주재 (사진출처=외교부)

[서울=내외뉴스통신] 고은별 기자 =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오스트리아 빈에서 라시아 제르보 CTBTO(포괄적 핵실험 금지 조약 기구) 사무총장과 만나 북핵 문제 대응에 대해 의견을 표했다.

 

외교부는 윤 장관이 5일(현지시간) IAEA 핵 안보 국제회의 의장으로 회의를 주재하기 위해 오스트리아 빈을 방문해 제르보 CTBTO 사무총장과 면담을 했다고 7일 전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북핵 문제 대응 △CTBT(모든 종류의 핵실험을 금지하는 조약) 발효 촉진 △한-CTBTO 협력 등을 협의했다.

 

CTBT는 현재 조약 발효를 위해 필요한 44개국 중 8개국(북한·인도·파키스탄·미국·중국·이스라엘·이란·이집트)이 조약 체결에 동의하지 않아 아직 발효되지 않은 상태다.

 

윤 장관은 이 자리에서 북한이 올해만 2차례 핵실험을 한 상황이며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강력한 대응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르보 사무총장이 지난 1월 6일, 9월 9일 북한 핵실험 당시 우려를 드러내며 북한의 CTBT 가입을 강력히 촉구한 점을 상기시키며 핵실험 금지와 관련해 최고의 권위와 전문성을 지닌 CTBTO가 단호하게 대응해 달라고 요청했다.

 

제르보 사무총장은 "북한이 CTBT 발효 노력을 포함한 핵 비확산에 정면으로 도전하고 있는 점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며 "북한 핵실험 감시 및 검증은 물론, CTBT 서명을 위해 국제사회와 함께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이번 협의를 통해 "CTBT가 핵 비확산조약(NPT)와 함께 국제 핵 비확산 체제의 기반임을 재확인했다"며 "우리나라도 CTBT 원서명국으로서 CTBT의 조속한 발효를 위해 외교적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측은 핵실험 감시 및 검증 협력을 중심으로 하는 '한-CTBTO간 협력'을 지속해서 강화하기로 했다.


gogosilverstar@nannews.co.kr


돌아다니는 학교, 김혜림 3000km 테 아라로아(Te Araroa) 힘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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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한국학교에서 

 

굿데이 뉴질랜드 = 테아라로아(Te Araroa)는 뉴질랜드 최북단 Cape Reinga 에서 최북단 Bluff까지 이어지는 3000km를 종주하는 트레일로 이 하이킹 코스는 해변, , 호수, , 암봉, 고봉 등 다양한 지형을 지나게 된다.

김혜림씨는 이 길을 150일 동안 걸어 완주할 예정이며 아직도 학교에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아이들, 기본적인 위생 용품 (생리대 )조차 갖추지 못한 채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지구 반대편 케냐의 소녀들에게 위생 용품을 지원하고, 아이들의 교육 기회를 확대 하기 위하여 꿈을 꿀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기여 하고자 150일 동안 “1km 1달러씩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모금해 총 3000km를 걸으며 3000달러를 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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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종주 길을 걸으며 교민들이 있는 교육기관을 찾아가 아이들이 더 다양한 꿈을 꿀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남들이 하지 않은 경험과 열정을 전해 주고,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는 동기부여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알리고 한인 학생들에게 한국인으로서 자긍심을 고취 시킬 수 있다고 그는 생각한다.


또한, 극한의 도전을 통 해 한계를 이겨낸 도전 스토리가 꿈을 잃고 살아가는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도전 정신과 응원을 전할 수 있고, 교육 기부를 하며 모험을 한다는 새로운 시도와 국내에ü 도전자가 거의 없는테아라로아를 홀로 원정 길에 오르는 도전이 남들이 가지 않은 길에 걷는다는 의미가 있다.  현재 국내에서 완주한 팀은 단 한 팀으로 완주 시 국내 최초 여성 단독 완주라는 의미가 있다.

 Pages from 테아라로아 기획안_돌아다니는학교 김혜림 (1).jpg


김혜림씨는 뉴질랜드를 다시 찾은 이유는 올해 초 GODZone Adventurerace에 출전하였을 때 뉴질랜드 경관에 감탄했고 만난 사람들에 대한 좋은 추억 때문이라며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전하는 대회였기에 정보도 없이 열정 하나로 도전했었다. 낯선 대회장이었지만 저희를 응원해주시던 한인 한 분이 기억에 남는다비록 꼴찌였지만 태극기를 보고 끝까지 응원해 주신 덕에 포기하지 않았다., 이번 기회에 제가 뉴질랜드의 한인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프로젝트를 기획하였다.”고 밝혔다.

 

2017 5 5일 테아라로아 완주 후 5 8일 크라이스트 처치 한인학교 교육기부 520일 월드비전 모금액 전달 예정이다.
김혜림씨는 11월 10일 오클랜드한인회에 이메일을 보내 도움을 요청하는 기획 안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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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림(27)

*직업: 모험가(돌아다니는 학교교장)

*취미: 여행, 일 벌리기 * 좌우명: 재미를 쫓아 가치 있게

*경력사항: 자전거 전국 일주 (2010)/캄보디아 해외봉사 (2010)/우간다 르웬조리 마게리타봉(5,109m) 등정 (2011)/케냐산 레나나봉(4,985m) 등정 (2011)/대전 둘레산길 종주대회(58km) 여자부 2 (2012/대전 둘레산길 종주대회(53km) 여자부 1 (2013)/전국우슈쿵푸선수권대회및국가대표선발전여자부 1(2013)/공주대학교 제 26대 사범대학생회장 (2013/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 대전여자고등학교 교사 (2015)/돌아다니는 학교(교육기부 무전 전국 일주) 교장 (2015~)/대한민국 최초 GODZone Adventurerace 출전( 530k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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