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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경율 “조국백서는 자기들끼리 손뼉 치며 푸닥거리한 것”

    ●참여연대 출신 김경율 회계사, ‘조국 흑서’ 공동 집필 중 ●“조국백서 지지자들은 ‘빠 문화’에 불과” ●“팬덤 정치의 부정적 부분만 확대 재생산“ ●“잘못된 거울로 조그만 문제제기에도 양념칠” “서점에서 선 채로 사모펀드 부분만 읽었다. 사서 보긴 (돈이) 아깝지 않나.” 참여연대 집행위원장 출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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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조국 사태’와 포퓰리즘의 상관관계

    뭉크 著 ‘위험한 민주주의’의 렌즈로 읽다 ‘자기네들이 국민의 뜻을 대변하는 유일한 대표자라는 포퓰리스트들의 주장에 직면해, 정치는 ‘진짜’ 국민과 그 적들 사이의 존재론적 투쟁으로 바뀌고 있다. 이런 이유로, 좌파와 우파 양쪽의 포퓰리스트들은, 그들의 힘이 커지는 만큼 점점 더 반자유주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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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지뢰 제거된 철원, 수로 조사된 김포… 北 기습 남침로 될 가능성 크다”

    박휘락 국민대 정치대학원 교수 “한반도 유사시 미국의 자동 개입? 그런 기대는 난센스” 우리 사회 일각에서는 지난해 4·27 판문점선언과 9·19 남북군사합의를 계기로 한반도에 본격적인 평화가 왔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다른 쪽에서는 겉으로는 평화가 찾아온 듯하지만 실제로는 북한의 기습 도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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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조국은 '鐵面皮'의 극한을 꼭 보여주기 바란다

    조국 법무장관의 아내 정경심씨가 '가슴에 피눈물이 난다. 아들이 검찰에 소환돼 딸 생일에 가족이 둘러앉아 밥 한 끼를 못 먹었다'며 소셜미디어에 서러움을 토로하는 글을 올렸다. 부모 된 이의 심정이 충분히 이해된다. 아무리 출세 지향적 인간이라도 자신으로 인해 자녀가 다칠 것 같으면 멈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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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권력 손에 쥔 386, 과거의 괴물 닮아가고 있다”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이 크다. 스스로 자신에게 부과했던 소임을 실현하지 못하고 과거의 괴물(군부독재)과 유사한 형태로 닮아가고 있다.” 사회학자인 한상진(74) 서울대 명예교수는 지금의 386세대 정치인들을 “기득권·실권층의 하수인”이라고 분석했다. 그가 2003년 저서 『386세대, 그 빛과 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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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KBS 보도국장 '조국 뉴스 줄여라' 라디오 기자들 반발 성명

    "조국 장관 비호에 눈멀어 KBS 뉴스 망가뜨리지 마라" 문 대통령이 변하지 않으면 국민이 변할 수밖에 조국 법무부 장관 보도를 둘러싼 KBS 보도국 내부의 이견(異見)과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3일 조국 장관의 과거 발언과 저술 내용을 통해 현재의 행보를 비판한 '시사기획 창, 조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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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스펙 품앗이’ 논문교수 아들 인턴증명서가 왜 조국 자택 PC에…

    검찰, 조국 장관 방배동 자택 압수수색 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 동양대 정경심 교수의 연구실 PC에서 발견된 자녀의 동양대 총장 명의 표창장 파일은 조 장관과의 직접 연관성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하지만 조 장관의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자택 PC에서 서울대 법대 산하 공익인권법센터 인턴활동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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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딸 서울대 인턴증명서 조국 '셀프 발급' 의혹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의 딸 조모(28)씨가 허위 논란에 휩싸인 2009년 서울대 법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증명서를 발급받는 과정에 조 장관이 직접 관여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수사 중인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그동안 공익인권법센터 직원 등을 모두 조사했지만 증명서를 발급해줬다는 사람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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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사회주의 혁명은 이제 그만!! "전국 대학생 연대 투쟁"

    서울대·연대·고대생 1000여명 동시 촛불…"앞으로 전국 대학생 연대 투쟁" 공동선언문 발표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생들이 19일 동시에 각 학교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를 촉구하는 촛불집회를 열었다. 재학생과 동문 등이 참여한 3개 대학의 촛불집회에는 약 1000명이 참석했다. 이날 집회는 각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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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조국, 말에 어울리는 책임을 져온 사람 아냐”

    ● “文정권, 과대평가된 운동권을 과잉 기용” ● “386 이데올로기 탓에 청년들이 세상을 음모론으로 봐” ●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싸운 사람 文정권에 없어” ● “운동권에 느슨히 묶여 있던 교수들, 관념적으로 과격” ● “문 대통령은 386에 의해 발탁된 사람” ● “데모할 때 안철수·김택진·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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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정경심 공소장 6일째 국회제출 안하는 조국

    국회 법사위, 고위 공직자 검증 목적으로 공소장 제출 요구 검찰, 11일 법무부에 전달… 曺장관이 제출 여부 결정권자 野 "장관 아내 범죄행위 자료, 법무부가 중간서 가로챈 것" 법무부가 조국 장관의 아내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사(私)문서 위조 혐의 공소장을 확보한 지 엿새가 지나도록 국회에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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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속속 드러나는 '조국 펀드' 증거 조작, 조국은 수사 방해 말라

    이른바 '조국 가족 펀드'와 관련해 광범위한 증거 인멸과 조작 시도가 있었다는 증언과 정황이 계속 나오고 있다. 압수수색 직전 조 장관 아내의 동양대 연구실에서 PC를 빼내 숨긴 증권사 직원이 조 장관 집에서 쓰던 PC의 하드디스크도 교체해줬다고 한다. 이 직원은 "조 장관 아내의 요청이 있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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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조국 장관님, 승승장구 하십시오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님. ‘조국의 나라’냐 ‘상식의 나라’냐 대통령 표 셈법에 나라 두 동강 미래는 상식 믿는 보통 사람 세상 축하드립니다. 마음 졸이던 사모님과 두 자제분도 얼마나 기뻐하고 있을지 눈에 선합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의 배려로 문서 위조와 증거 인멸 범죄의 피고인인 아내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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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조국은 펀드 모른다고 말할것" 또 청문회前 입맞추기 녹취록

    조범동, 청문회 플랜 언급 "조국, '자 이것 보십시오' 한 뒤 '펀드 투자회사 정보 알수 없고 돈 투자·대여 간섭할 바 아냐' 이렇게 말하고 끝을 낼 것" 조국 법무부 장관의 5촌 조카인 조범동(36)씨가 지난달 23일 '조국 펀드'가 인수한 업체 사장에게 전화를 걸어 "조 후보자는 (조국 펀드) 돈이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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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내 권력 내 마음대로, 문재인의 9·9 선언

    의혹 많거나 수사받을 공직자 물리치는 게 民心 대하는 예의 그 관행 무시한 건 권력 사유화… '온 국민 대통령' 취임사도 헛말 평등·공정·정의 가면 벗은 정권, 편 가르기 暴走 시동 걸까 걱정 조국 법무장관은 딸 진학 과정에서 스펙과 장학금을 부탁한 적이 한 번도 없다고 했다. 특혜가 하늘에서 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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