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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97>뉴질랜드는 남극대륙에 가깝다

    새해가 되면서 뉴질랜드 존키 총리가 남극대륙을 방문했다. 남극에는 뉴질랜드의 영구 과학기지 스코트 베이스가 있다. 1957년에 본격적으로 세워졌으니 벌써 반세기를 훌쩍 넘었다. 스코트 베이스를 생각하면 뉴질랜드라는 국가의 힘이 느껴진다. 사람들은 남극이나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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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96>흰꼬리거미에 대한 주의사항

    흰꼬리거미(White-tailed spider)라는 놈이 있다. 호주와 뉴질랜드에 주로 번식하고 있는 거미다. 호주가 원산지다. 수백년전 호주에서 뉴질랜드 북섬으로 이주했고, 다시 남섬으로 건너갔다. 북섬에는 광범위하게 퍼져있고 집과 그 주변에서 흔히 발견된다. 배의 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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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610>뱀이 없는 뉴질랜드에 돌아온 계사년

    뉴질랜드에는 뱀이 없다. 지구상에 뱀이 없는 곳이 얼마나 될까? 뱀이 이 땅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막은 탓일까, 아니면, 뉴질랜드는 뱀이 살수없는 조건의 땅일까? 과학적 검증이 필요하겠지만 두가지 모두 뉴질랜드에 뱀이 없는 이유로 내세울만 하다. 뉴질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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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294>오클랜드 젊은이들은 발을 원한다

    오클랜드의 인구는 150만명. 서울의 자그만 위성도시 서너개를 합친 정도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남북의 길이가 무려 120km에 달할 정도로 크고 길다. 이 광활한 지역을 커버하는 주교통수단은 자가용이다. 물론 대중교통수단이 없는 것은 아니다. 버스도 있고, 열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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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93>토네이도는 토네이도일뿐이다

    뉴질랜드는 매년 20여건의 비교적 규모가 작은 토네이도가 발생하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북섬에서 발생하며 특히 베이 오브 플렌티와 오클랜드에서 발생한다. 오클랜드에서는 알바니와 보타니다운스에서 빈번한 발생을 경험하고 있다. 기상당국은 태풍과 토네이도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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