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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뉴질랜드의 백인 우월주의자들

    지난달 30일 크라이스트처치에서는 대낮에 스킨헤드족을 비롯한 백인 우월주의자들이 시위를 벌이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뉴질랜드 백인 우월주의자들의 역사가 꽤 오랜 것이기는 하지만 이처럼 백주에 위협적으로 거리 행진을 벌인 것은 흔한 일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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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6>마마이트(Marmite)와 베지마이트(Vegemite)

    지난 3월 19일 뉴질랜드 대표적인 식품회사 가운데 하나인 새니타리엄(Sanitarium)은 자사 브랜드 제품 마마이트(Marmite)의 생산이 일시적으로 중단된다고 밝혔다. 마마이트가 무슨 제품인지 모르는 사람은 뉴질랜드에 오랫동안 생활한 사람이라고 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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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5>핫 워터 비치에서 건져 올린 100명

    오클랜드에서 차를 타고 코로만델 반도를 목적지로 달리면 대략 175km쯤 해안에 핫 워터 비치가 나온다. 이 비치에서는 뜨거운 물이 솟아나온다. 특히 썰물때 드러난 모래밭을 파면 웅덩이가 금방 뜨거운 물로 가득찬다. 그 웅덩이에 들어가서 온천을 즐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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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키위들을 행복하게 하는 5가지

    뉴질랜드라는 나라에서 산다는 것과 북반구의 대도시에서 사는 것과는 확실히 다르다. 지구본을 돌려가면서 뉴질랜드를 바라볼 경우 망망한 바다 위에 두 점의 작은 섬이 뉴질랜드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주류 문명권에서 멀어진 이 섬에서 살아간다는 사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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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스카이시티 카지노를 어떻게 볼 것인가?

    오클랜드 도심지에는 스카이시티라는 카지노가 있다. 한국에서 카지노를 하기 위해서는 강원도 정선까지 가야만 한다. 한국 정부가 정원에 카지노를 허가한 것은 폐광촌 정선을 살리기 위한 것이기도 했지만 서울 도심지에서 멀리 떨어진 정선에 카지노를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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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2>담배연기로 매년 5천명이 죽는다

    이 아름다운 나라 뉴질랜드에서 매년 5천명이 담배 연기로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세상을 다시 보게 된다.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담배는 국가와 대자본이 독점하고 있다. 인간을 죽음으로 몰고 있는 담배를 국가와 다국적 대기업이 독점하여 제조판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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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행복한 늙은이와 불행한 젊은이

    유엠알리서치(UMR Research)라는 여론조사 전문회사가 있다. 1987년에 세워진 회사로 뉴질랜드와 호주에서는 가장 큰 여론조사기관 가운데 하나다. 최근에 유엠알리서치는 뉴질랜드 국민들이 얼마나 행복하게 살고 있는지 조사해 발표했다. 이미 행복지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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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 "4천3백여 빌딩의 목록을 알고 싶다"

    지난해 2월 크라이스트처치 지진 당시 뉴스의 초점이 되었던 빌딩은 유서깊은 캔터베리 대성당이 아니라 사실은 CTV 빌딩이었다. 이 빌딩에서만 무려 115명이 사망했기 때문이다. 도대체 이 빌딩은 어떻게 건축되었기에 6층밖에 되지 않는 빌딩이 말 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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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9>우리들의 자동차, 도로 그리고 운전자

    서울에서 차를 끌고 집을 나설 때마다 머리 속을 맴도는 것은 교통지옥이었다. 뉴질랜드 이민을 온 후 서울에서의 교통지옥 공포는 사라졌다. 뉴질랜드와 서울은 교통을 놓고 본다면 차원이 다른 세계였다. 그렇다면 영국하고 뉴질랜드는 어떻게 비교될까.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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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8>크라파목장의 결투

    크라파 패밀리는 뉴질랜드 가족 농장으로는 가장 큰 크라파목장을 북섬일대에 세웠다. 한창 잘 나가던 때 젖소 2만마리를 자랑했다. 16개 목장의 면적만도 서울시 면적 8분의 1에 달하는 7,892ha에 이르렀다. 그러나 지난 2007년부터 부도가 나기 전인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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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7>호주 감옥에 수감된 키위 죄수 771명의 운명

    1960년대부터 호주-뉴질랜드 항공기 운항이 빈번하게 됐다. 이에 따라 양국을 상호 이주하는 오지와 키위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1966년 호주에 거주하고 있는 키위는 5만2천명, 같은 기간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오지는 4만3천명이었다. 40년이 지난 200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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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6> 키위 여름은 어디로 갔을까?

    눈부신 태양, 파란 바다, 녹색 융단 위에 펼쳐진 바비큐 파티...... 이것이 전형적인 키위 여름 홀리데이다. 뉴질랜드 여름은 뉴질랜드의 변덕스러운 다른 계절들을 보상할 수 있는 유일한 계절이다. 키위들은 여름 휴가를 위해 1년을 준비하고 기다린다. 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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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45>2012년을 달리는 우리들의 열차

    새해가 시작된 지 벌써 2주일이 가고 있다. 새해라는 단어 앞에는 언제나 '희망찬'이라는 수식어가 곧잘 붙곤 한다. 누구나 새해를 희망 속에서 맞이하려고 한다. 2012년이라는 시간 속에서 우리들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어떤 열차를 타고 있는지 점검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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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44>주목해야 할 오클랜드 주택문제

    지난 12월 16일 뉴질랜드 생산성위원회(Productivity Commission)는 중요한 보고서 초안을 내놓았다. 보고서 제목은 '주택공급 감당능력(housing affordability)'이다. 원래 최종 보고서는 내년 3월 16일 정부에 제출하도록 되어 있다. 생산성위원회는 한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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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43>코로만델 가는 길

    뉴질랜드에 살면서 코로만델에 여러 차례 갔다. 대부분 여름철 휴가여행이라는 명목으로 갔다.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한국 동포들이라면 한두번쯤 코로만델에 갔을 것이다. 코로만델이라고 하면 정확히 코로만델 반도를 말한다. 물론 코로만델 반도 안에는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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