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1. No Image

    <307>4월이 오면

    북반구의 4월은 봄이 완연해지는 달이다. 삼청동 막걸리집에서 낮술에 취할 수 있었던 것은 봄꽃 향기때문이었을 것이다. 남반구에서 4월은 가을의 빛깔로 바뀌는 달이다. 뉴질랜드에도 4월이 왔다.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달이다. 그러나 오클랜드의 가을빛은 완...
    Reply0
    Read More
  2. No Image

    <306>뉴질랜드에서의 사냥은 야성적인가?

    사냥은 인류 원초적 스포츠다. 사냥이라는 유전적 형질이 아마도 남성들에게는 있을 것이다. 사냥은 야성적이며 남성적이다. 전세계적으로 사냥은 정도의 차이가 있을 지언정 허용된다. 뉴질랜드도 마찬가지다. 사냥시즌이 있고, 사냥 규칙이 있으며, 사냥의 매너도 있다...
    Reply0
    Read More
  3. <305>남미의 교황과 뉴질랜드 가톨릭

    지구를 둘로 나눌 경우 북반구와 남반구로 나눈다. 북반구에 인류 대표적인 문명이 집중되어 있다. 유럽대륙과 아시아대륙에 수천년동안 발달한 문명이 사실상 21세기 지구촌을 지배하고 있다. 그에 비해 남반구는 고대문명이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신생대륙으로 분류...
    Reply1 file
    Read More
  4. No Image

    <304>목장의 가뭄은 홍수보다 가혹하다

    뉴질랜드는 목초지로 이루어진 나라다. 텔리토비 동산이 끊임없이 이어진다. 보기에는 아름답다. 자연 원시림을 파괴하여 만든 인위적 목초지 동산들이다. 그래서 하늘만을 바라보아야만 한다. 비가 오면 홍수가 되고, 가뭄이 들면 목초지는 타들어간다. 뉴질랜드는 젖소...
    Reply0
    Read More
  5. No Image

    <303>오클랜드 랜드마크와 파리의 랜드마크

    도시마다 랜드마크가 있다. 파리 에펠탑이 대표적이다. 시드니는 오페라 하우스가 있다. 랜드마크는 말그대로 그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물이고 표지판이다. 랜드마크의 파워는 막강하다. 사람을 끌어들이는 힘이 있다. 파리의 에펠탑이나 런던의 빅벤은 많은 사람들을 모...
    Reply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7 Next
/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