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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12>뉴질랜드에 고양이의 재앙 오는가?

    모두 5마리의 고양이를 길렀다. 3마리는 지인에게 분양했고, 2마리는 SPCA에 넘겼다. 고양이의 사냥능력은 탁월했다. 특히 새를 기가 막히게 잘 잡았다. 그리고 잡은 새는 어김없이 문 앞에 놓는 것이었다. 그때마다 아내와 두 딸은 기겁을 하고 소리를 질렀다. 후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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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311>뉴질랜드 유기농 분유 이야기

    분유라고 한다. 노년층 가운데 가루우유라고 하는 이들도 있다. 아마도 386세대들은 가루분유를 먹고 자란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가루분유는 한때 그렇게도 귀했다. 가루분유 깡통마저 귀하던 시절이 있었다. 분유를 그저 영어로 파우더 밀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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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310>뉴질랜드 소비시장과 호주 소비시장

    뉴질랜드 소비시장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다. 특히나 요즘처럼 뉴질랜드 달러가치가 춤추듯이 요동치는 시기에는 더욱 그렇다. 뉴질랜드에서 10년 혹은 20년 가까이 이민생활을 한 이민자들은 뉴질랜드 소비시장의 행태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하기 시작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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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309>뉴질랜드 달러와 호주달러

    뉴질랜드 달러가 지난주 대형사고를 쳤다. 미국달러 대비 86센트를 넘어섰고, 원화 대비 970원을 넘어섰다. 뉴질랜드 달러의 이런 횡보는 근래에 없는 일이다. 뉴질랜드 달러가 이렇게 가치 있는 돈인가 하는 생각을 해보면 이해하기 힘들다. 금융전문가들은 한결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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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308>뉴질랜드 전기요금, 만족하십니까?

    코리아 반도를 이야기할 때 '백두에서 한라'라고 이야기하고, 뉴질랜드를 말할 때는 '케이프 레잉가에서 블러프'라고 한다. 뉴질랜드 남섬에서도 가장 남쪽에 블러프라는 작은 도시가 있다. 블러프는 두 가지로 유명하다. 하나는 싱싱한 굴, 다른 하나는 티와이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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