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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가까워지는 하와이-오클랜드

    뉴질랜드 원주민 마오리족은 멀리 하와이에서 카누를 타고 건너왔다. 물론 인종적 시원은 대만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너무 먼 옛날 이야기고, 마오리 조상은 하와이에서 왔다는 설이 유력하다. 실제로 마오리 전설에서는 마오리 부족이 카누를 타고 하와이키(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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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71>런던 올림픽에서 울릴 키위들의 연가

    1936년 베를린 올림픽이 있었다. 베를린 올림픽은 코리안들에게는 의미가 깊다.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나라를 빼앗겨 일장기를 달고 마라톤에 출전한 손기정선수가 당당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올림픽이다. 그해 뉴질랜드도 베를린 올림픽에 참가했다. 키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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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70>할랄고기로 길러지는 뉴질랜드 소와 양

    '할랄(halal)'은 아랍어다. 굳이 영어로 번역한다면 퍼미서블(permissible), 그러니까 '허용할 수 있는'이라는 뜻이다. 도대체 무엇이 허용할 수 있다는 것인가? 바로 이슬람의 절대 신 '알라'가 허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할랄의 반대는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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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그날 K로드에서는 무슨일이 있었나?

    오클랜드에서 가장 번화한 퀸스트리트 끝자락에 카랑가하페로드(Karangahape Rd)가 있다. 일명 K로드라고 부른다. 케이로드에는 '섹스 숍'들이 줄지어 있고, 이에 따라서 거리에서 창녀들이 은밀하게 영업을 한다. 뉴질랜드는 주지하다시피 매춘이 합법화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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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68>뉴질랜드는 오클랜드 공화국

    뉴질랜드라고 하면 무엇을 떠올리는가? 아마도 대부분 사람들이 푸른 초원에서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는 양떼들을 생각할 것이다. '뉴질랜드는 낙농국가'라는 등식이 오랜동안 세상 사람들의 상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러나 뉴질랜드라는 국가와 뉴질랜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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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오클랜드 주택의 블루칩

    오클랜드 주택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 그러나 그 온도의 차이는 지역별로 다르다. 오클랜드 주택시장이 뜨거워지고 있는 이 시점에서 뉴스가 하나 흘러나왔다. 테라링크의 모기지 세일 주택 건수가 바로 그것이다. 테라링크에 따르면 올들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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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66>뉴질랜드의 여왕 60년

    21세기에도 왕은 군림한다. 직접 통치를 하지 않는다고 해도 대를 이어 왕위를 계승하면서 간접통치를 한다. 민주국가 가운데 영국, 일본, 태국 등이 그 예라고 할 수 있다. 뉴질랜드는 여왕이 최고 통치자다. 영국의 여왕 엘리자베스 2세가 바로 뉴질랜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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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5>우리는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일까

    유엠알 리서치(UMR Research)가 올초에 '뉴질랜드의 지난 20년'을 조사한 것이 있다. 지난 20년 뉴질랜드 국민들의 주요 관심사를 통하여 그들의 마음이 어떻게 변화되고 있는지를 조사한 것이다. 예컨대 "뉴질랜드는 현재 제대로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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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64>뉴질랜드 이민자들의 풍토병

    뉴질랜드를 흔히 무지개가 뜨는 나라로 표현한다. 무지개가 뜨는 나라는 행복의 나라이고, 아름다운 평화의 나라다. 한국동포들 가운데 상당수가 뉴질랜드로 이주한 후 바라본 선명한 무지개로 한때 감동했을 것이다. 어릴 적 보고 거의 보지 못했던 무지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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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3>뉴질랜드 발전전략은 낙농전원국가(?)

    지난해 3월 한달, 폰테라는 매우 분주했다. 수출 물동량을 실어나르기 위해서였다. 한달동안 무려 22만9천톤의 유제품을 선적했다. 컨테이너로 하루 560개를 선적한 셈이다. 폰테라에 따르면 중국, 동남아, 중동 등 아시아로부터 주문이 폭주했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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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2>치료를 위해 떠난다

    글로벌 의료관광 산업 규모는 해마다 20%씩 성장하고 있다. 올해 6백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경제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글로벌 의료관광이라는 것은 한마디로 치료를 위해 다른 나라로 떠나는 것을 말한다. 후진국을 떠나 의료 선진국으로 가는 경우도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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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61>오클랜드는 가족 쇼핑을 원한다

    21세기 우리들의 가정은 변하고 있다. 그것도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 가정은 가족 구성원들로 이루어진다. 그런데 가족 구성원이 줄어들고 있다. 대가족에서 핵가족으로 분열하더니 이제는 1인 가정이 대세가 되고 있다. 북반구의 대도시들이 서서히 1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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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변화하고 있는 키위들의 삶

    키위들의 삶을 이야기할 때면 으레 지적하는 것이 느리다는 것이다. 북반구 대도시의 삶은 총알같은 속도로 움직인다. 그러나 남반구 외딴 섬나라 키위들의 삶은 느림이다. 그래서 키위들의 느린 삶이 부러워 이민을 오는 북반구 이민자들이 많다. 더욱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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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59>석유가 뉴질랜드 구원투수 될 것인가?

    뉴질랜드 국가부채가 상당수준에 도달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일이다. 그로 인하여 뉴질랜드 국가신용등급이 추락하는 사태가 지난해 벌어졌다. 재정적자에 허덕이는 정부도 별반 나아진 것이 없다. 세금이 잘 걷히지 않는 바람에 재정적자의 폭은 오히려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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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58>뉴질랜드 여권은 비싸다

    뉴질랜드 시민권자라면 뉴질랜드 여권을 소지할 수 있다.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한인들 가운데 약 1만3천여명이 뉴질랜드 시민권자들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그러니까 뉴질랜드 여권 소지자도 1만여명이 될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뉴질랜드 여권의 표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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