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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87>목숨도 두려워하지 않는 구리 도둑들

    뉴질랜드에서 구리도둑이 횡행하고 있다. 최근 왕가누이 일대에서는 전선이 절취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당국에 따르면 전봇대에 올라가 전선을 잘라 도주하는 사건이 왕가누이 일대에서 수십여건이 발생했다고 한다. 전선을 자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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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86>암치료 위해 서울로 떠난 어떤 키위

    오클랜드 데본포트는 부촌이다. 이 부촌에 집을 소유하고, 부동산 개발사업과 부동산 중개업을 하고 있는 데렉 홀란드(63세)씨가 전립선암이라는 판정을 받은 것은 지금으로부터 4개월 전이다. 오클랜드의 대표적 휴양지 와이헤케 아일랜드에 고급 숙박업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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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85>6시뉴스, 8시뉴스, 9시뉴스

    뉴질랜드에는 2개의 공중파 텔리비전 방송사가 있다. 채널 1, 채널 3가 그들이다. 한국에는 3개의 대표적인 공중파 방송사가 있다. KBS, MBC, SBS다. 방송사마다 메인뉴스가 있다. 메인뉴스는 시청률이 가장 높은 시간대에 편성된다. 메인뉴스는 그렇게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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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4>뉴질랜드 녹색당, "돈 더 찍어라"

    뉴질랜드 발권은행은 리저브 뱅크다. 최근 녹색당의 공동당수 러셀 노만이 리저브 뱅크에 "돈 좀 더 찍어라"고 요구한 모양이다. 요구했는지, 요청했는지, 아니면 그냥 제안한 것인지, 직접 들어보지 못해서 모르겠다. 아마도 강도있게 이야기한 것 같다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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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83>뉴질랜드 정보기관들은 어떻게 도청할까?

    최근 독일계 이민자 킴 닷컴(1974년생)에 대한 뉴질랜드 정보기관의 불법도청 문제로 떠들썩하다. 이 불법도청사건의 전말을 자세히 이야기하는 것은 별로 관심밖의 일이다. 단지 이번 기회에 뉴질랜드에 어떤 정보기관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의 도청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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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82>뉴질랜드 교육은 그래도 살아있다

    교육을 무게 달아보듯이 계량화할 수 있을까? 아니 자로 재듯이 잴 수 있을까? 아이들을 성적순으로 내세우는 것이 싫어서 탈출하듯이 조국을 떠난 뉴질랜드 한인들은 최근 뉴질랜드 정부의 이같은 교육의 계량화 움직임을 조심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물론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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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81>호주-뉴질랜드 단일통화 사라졌다.

    호주달러와 뉴질랜드달러의 지난 10년 평균 환율은 85센트였다. 그러나 최근 77센트까지 떨어졌다. 그만큼 뉴질랜드 달러가치가 상대적으로 떨어진 것이다. 호주달러는 이미 기축통화인 미국달러의 1대1 가치를 넘어선지 오래다. 세계 통화 가운데 가장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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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80>오클랜드에는 신도시가 없다

    무작정 상경이라는 말이 시쳇말로 유행어가 되었을 때 서울은 포화상태였다. 그래서 신도시가 생겼다. 과천 신도시가 쌍팔년도 이야기라고 한다면, 상계와 중계, 일산과 분당, 동탄과 송도 등 신도시가 최근까지도 이어지면서 서울의 포화상태를 막았다. 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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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79>핑크머니 유혹에 빠진 뉴질랜드

    세상을 지배하는 힘은 돈이다. 돈이 권력이다. 종이에 잉크로 인쇄를 한 것이 돈인데 그 돈이 인간을 지배한다. 인간은 돈을 벌기 위해 모진 애를 쓴다. 그래서 돈이 되는 것이라면 물불을 안 가리고 달겨든다. 사채나 도박 등 지하경제의 돈은 블랙머니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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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78>펠리칸은 날아오고, 키위들은 떠난다

    뉴질랜드 새는 키위다. 호주의 새는 뭘까? 호주를 상징하는 공식적인 새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타조처럼 생긴 이무(Emu)가 호주를 대표하는 조류로 이따금 등장한다. 그러나 호주 사람들에게 가장 친근한 새는 펠리칸이다. 지구상에는 여러 종류의 펠리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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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77>뉴질랜드, 젊은 이민자를 붙잡으라

    자연환경과 생활환경은 다르다. 자연환경은 인간과 동식물을 위한 것이고, 생활환경은 인간을 위한 것이다. 자연환경은 인위적 오염이 없는 무위의 상태가 가장 완벽하다. 그러나 생활환경은 인간이 얼마나 공들여 다듬었는가 하는 인위가 중요하다. 무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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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76>해외에서 전사한 뉴질랜드 군인들

    아프간 파병으로 뉴질랜드 군인 7명이 사망했다. 뉴질랜드는 지난 5년동안 아프간 파병으로 인해 쏟아부은 돈만도 1억8천만달러에 달한다. 돈도 잃고, 군인도 잃고, 뉴질랜드는 정말 어려운 곤경에 처했다. 내년이면 아프간 파병 군인 모두 철수하게 된다.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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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75>뉴질랜드 인터넷 속도의 비밀

    나는 디지털 세대가 아니다. 굳이 이야기한다면 아날로그 세대의 마지막이다. 386세대는 아날로그 세대와 디지털 세대 사이에 낀 브릿지 세대다. 그래서 386세대 가운데 일부는 디지털 마인드로 무장되어 있지만 일부는 아직도 아날로그적사고를 가지고 힘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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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74>뉴질랜드 갑부들의 하이브리드

    뉴질랜드의 대표적인 경제주간잡지 '더 내셔널 비즈니스 리뷰'(NBR)가 해마다 뉴질랜드의 최고 갑부 리스트를 발표하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지난달 24일 리스트를 내놓았다. 도대체 어떻게 그 많은 사람들의 재부를 일일이 조사하여 그 순위와 액수를 알아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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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73>15세 미만과 65세 이상

    뉴질랜드 통계당국은 지난 19일 뉴질랜드 예상인구를 발표했다. 예상인구를 발표하면서 연령대별 예상인구도 포함시켰다. 연령대별 예상인구는 다음과 같다. 즉 0-14세, 15-39세, 40-64세, 65세 이상 등이다. 이를 잘 들여다 보면 통계당국이 왜 이같은 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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