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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필로그

    건강을 위해서 사람들이 쏟는 노력은 실로 눈물겨울 정도이다. 동서양이 따로 없고 고금이 따로 없다. 새벽 등산은 기본이고 산에 올라가서도 해 뜨기를 기다렸다가 뜨는 해를 보고 혀를 날름대는 사람도 있다. 처음 솟아오르는 신선한 태양의 천기(天氣)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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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6백 39개 유기적 결합 다양한 "동작수행"

    존재한다는 것은 결국 생각하고 움직이고 부모로부터 받은 생명을 후대로 이어주는 일을 하는 것이다. 생각은 머리가 하고, 생명을 후대로 이어가는 것은 아랫도리가 하고, 나머지 움직이는 일을 해내는 것이 근육이다. 그리고 근육은 요즘 모든 이들의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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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목. 허리 사이 24개 뼈로 운동

    어딘가 의자 없이 양반다리를 하고 오래 앉아서 화투를 치거나 바둑이라도 몇 판 두고 나면 유달리 허리가 아픈 경우가 있다. 전체 인구의 80%쯤은 일생에 한번은 허리 통증을 경험하고 도시 인구의 20% 는 항상 요통으로 고생하고 있다는 통계가 있다.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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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몸 속 206개 뼈..장기보호, 조혈(造血)기능

    뼈는 그야말로 우리 몸의 뼈대를 이루는 기관이다. '백골이 진토'라 하면 그것이 영원을 상징하듯이 뼈는, 우리 몸이 죽어 흙으로 돌아갈 때 가장 늦게까지 흔적으로 남아 있는 조직이기도 하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뼈대 있는 가문'이 있는가 하면 카자프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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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하루 신장서 거르는 혈액량은 무려 1톤

    먹는 일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배설하는 일이다. 배설이라면 단연코 중요한 곳이 오줌을 걸러내는 신장(콩팥)이다. 또 다른 배설기관인 장(창자)은 열흘 남짓 일을 하지 않고 대장에 대변을 쌓아 두고 있어도 생명에 전혀 지장이 없으나 신장은 사흘쯤만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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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달걀 크기의 "자궁&" 만삭 땐 5백배 확대

    여성 생식기는 감추어져 있다. 남성 생식기가 몸의 중앙에 육질로 두드러져서 들렁거리는 반면에 여성 생식기는 다리를 오므리면 교묘하게 감추어져서 보이지를 않는다. 꽃봉오리가 잎을 열어야 비로소 아름다운 색깔과 꽃술을 볼 수 있듯이 여성 생식기는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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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흡연.술.편식이 "성조로(早老)" 부른다

    이 세상에는 사람을 포함해서 193 종의 영장류가 있다. 그 수컷 중에서 인간의 음경이 가장 크다. 심지어 사람보다 세 배나 무겁고 억센 고릴라마저 사람보다 훨씬 작은 부착물을 지니고 있을 뿐이다. 인간의 음경은 왜 이렇게 커졌을까? 음경의 본래 기능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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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체내 음식물 분해(分解) "기분"에 크게 좌우

    뜨거운 걸 입에 넣었다가 "엇! 뜨거라" 싶으면 얼른 삼켜버리는 경우가 있다. 입에서 느끼던 뜨거움은 없어졌지만 가슴 한 가운 데을 타고 뻐근한 기운이 아래로 내려간다. 입안에서 뜨거웠던 그건 갑자기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뜨거운 음식을 받아들인 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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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침묵의 장기" 80% 잘려도 제 역할

    신장을 비롯해서 심장, 폐, 간 등의 장기이식은, 다른 방도로는 도저히 구할 수 없는 마지막 생명을 구해내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간 이식은 간경변이나 간암이 많은 한국에서는 꺼져가는 생명을 구하는 마지막 시도로서 꽤 활발하게 시행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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