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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감 커진 이강인 선발, 쿠보는 벤치" 맞대결 앞두고 현지 주목

by 진돌배기 posted Oct 1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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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19·발렌시아)과 쿠보 다케후사(19·비야레알)의 맞대결이 다가왔다. 현지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스페인 매체 엘 페리오디코 메디테라네오는 16일(한국시간) '비야레알-발렌시아 맞대결의 라이벌 쿠보와 이강인' 제하의 기사를 냈다.

발렌시아와 비야레알은 오는 18일 에스타디오 데 라 세라미카에서 2020~21시즌 프리메라리가 6라운드를 치른다.

가장 관심을 모으는 포인트는 단연 한일전이다. 이강인과 쿠보가 다시 한 번 맞대결을 벌일지 축구팬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현지도 마찬가지다.

매체는 한국과 일본의 역사적 라이벌 관계를 조명하면서 스포츠에서의 경쟁 관계에도 주목했다. 라리가에서 대표적인 선수들이 바로 이강인과 쿠보인 것이다. 이들은 어린 나이에 스페인으로 왔다는 공통점이 있다. 나이도 19세로 같고, 능력도 있는 선수들이다.

최근 2시즌을 보면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이강인은 지난 시즌 2골에 그친 반면 쿠보는 리그 35경기에 나서 4골 4도움을 올렸다.

하지만 올 시즌은 다르다. 쿠보는 비야레알로 다시 임대 이적했다. 그러나 출전 시간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5경기에서 54분밖에 뛰지 못했다. 반면 이강인의 입지는 커지고 있다. 이번 시즌 선발과 교체를 오가며 리그 5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매체는 "이강인은 발렌시아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하지만 쿠보는 54분밖에 나서지 못했다. 그렇지만 우나이 에메리 감독은 그의 재능을 신뢰한다고는 하지만 경기 막판이 되어서야 출전한다"면서 "이강인은 선발 출전이 예상되지만 쿠보는 선발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예상했다.

스포츠포럼 https://www.times-m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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