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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파티의 당수 사이먼 브릿지스 2018예산안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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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파티의 당수 사이먼 브릿지스 2018예산안에 대하여 “세금 인상, 국채 인상, 잘못된 소비 뿐인 노동당 정부의 예산안” 노동당 정부는 국민당으로부터 최고의 재정 상황을 물려받았습니다. 뉴질랜드의 모든 가정의 삶의 질은 점점 높아졌고, 탄탄하게 계속 성장하는 경제 덕에 더욱 더 번영할 수 있는 뉴질랜드의 전망을 우리 모두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정부는 세금을 인상하고, 지출 사안을 늘리고, 원래 약속했던 금액보다 국채를 더 늘리는 것에만 혈안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버린 약속은 국민들에게 들키지 않기를 바라면서 말입니다. 지난 9년 내내 노동당은 집권당인 국민당에게 줄곧 위기라고 지적을 해왔지만 이번 예산안으로부터 그들의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부분은 아무것도 없음이 밝혀졌습니다. 정부의 재정 지원에 너무나 시급하고 이전 국민당 정부에선 결핍되어왔던 분야를 내새우며 예산안에대한 기대를 증폭시켰지만, 사실은 가장 시급한 문제로 여겨졌던 의료 보건 예산 마저도 국민당이 지난 예산안에서 약속했던 것보다 줄어든 내용을 국민들에게 약속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2018 예산안은 현정부의 지키지 못한 약속들로 가득차있습니다. 모두에게 더 저렴한 비용의 GP 진료 서비스에 대한 약속은 철회되었고, 향후 5년의 연장된 기간에서야 1800 명의 추가 경찰 인원이 실행될 예정입니다. 더니든 병원 지원 또한 예산안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물론 현정부가 가장 큰 목소리로 새로운 세금은 없을 것이라 약속했던 부분도 유류세 등의 여러가지 새로운 세금제도로 철회되었습니다. 윈스턴 피터스는 새로운 외교관들과 스웨덴 대사관을 위한 10억 지원금을 받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뉴질랜드의 아이들 (더니든 록스버그 취약가정자녀 양육원)에 대한 지원과 뉴질랜드 국민의 정신 건강에 대신 투자될 수 있는 지원을 희생한 결과였습니다. 노동당 정부는 이제서야 지난 총선 때 무책임하게 내걸었던 캠페인 약속들을 지키기엔 재정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고 50억의 정부 지출 수당을 추가했습니다. 지출은 쉽습니다. 하지만 한 국가를 현명하게 운영하는 것은 단순한 지출이 아니라 국민들에게 필요한 공공기관의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이 과정에서 더 나은 결실을 맺는 것입니다. 이러한 나라의 발전은 국민들을 위해 언제든 준비되어있는 더 많은 경찰들, 병원에서 더 많은 환자를 위한 질 높은 서비스, 학교에서 다양한 분야의 더 좋은 성적을 이룰 수 있는 학생들을 통해서 보여집니다. 현정부는 이러한 국가 운영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어보입니다. 현정부는 국민당 집권 당시보다 108억 달러 인상된 국채를 발표했고 이는 곧 뉴질랜드 국민들이 추후 치러야 할 대가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외에 추가로 크라운 엔티티 (뉴질랜드책임운영기관)에서 빌린60억이란 금액은 교묘하게 예산안에 감췄습니다. 탄탄한 경제 성장 추세에서 국채를 늘리고 세금을 인상하는 것은 누구에게도 이해가 안되는 방안입니다. 이런 방향으로는 뉴질랜드 국민들이 지금까지 성취해낸 것을 모두 돌이킬 위험에 처할 것입니다. 이 예산안에는 매일 매일 열심히 일하는 국민들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이 없습니다. 중산층 가정들에게는 이전 국민당이 약속했던 소득세 변경(감소)이 취소되고 추가로 시행될 유류세로 인해 꾸준히 악화되는 실정입니다. 현정부가 예산안을 통해 초래한 가장 치명적인 실수는 우리 경제가 더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과는 반대의 결과를 불러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반(反)기업 정책들은 뉴질랜드의 국제적인 경제 성장 추세에도 불구하고 경제 성장이 실질적인 예측이 아닌 두루뭉실한 희망 뿐으로 만듭니다. 지금은 이 경제 성장을 부추길 때이지 닻을 내리고 정박할 시기가 아닙니다. 2018 예산안은 현실적인 국민의 이익을 고려하지 않고 국채, 세금을 모두 인상하며 잘못된 소비만 계속되며, 뉴질랜드가 탄탄한 경제의 한 나라로서 어떻게 더 많은 돈을 벌것인지에 대한 방안은 제공하지 않은 너무나도 실망스러운 예산안입니다. 그에 비해 국민당은 의료 보건과 교육에 더 많은 투자를 하여 차세대에게 더욱 더 높은 삶의 질을 물려주는 데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국민당은 나라의 빚 또한 하루 빨리 청산하며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 방안을 구축하는 데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국軍, 유사시 대동강~원산 이북 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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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이 美에 대해 설정한 레드라인 위반 시 압록강 건너 한반도 침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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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민해방군이 도강을 위해 부교를 설치하는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사진 제공·중국군망]

 

마오쩌둥 전 중국 국가주석은 1950 10 2일부터 5일까지 중앙정치국 확대회의를 열고 북한 김일성이 요청해온 파병 여부를 논의했다. 당시 국군과 미군은 9 15일 인천상륙작전 이후 파죽지세로 38선을 넘어 북한지역으로 진격했다. 다급해진 김일성은 박헌영을 중국 베이징으로 보내 마오 주석에게 출병을 간곡하게 호소했다. 이 회의에서 군부와 당 고위 간부들은 내전이 끝난 지 얼마 안 돼 국가를 정비해야 할 시점에 6·25전쟁에 참전하는 것은 무리라며 반대했다.

 

하지만 마오 전 주석은 순망치한(脣亡齒寒·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는 뜻)이라는 고사성어를 언급하면서 참전을 결정했다. 이런 결정을 내린 이유는 미군이 주둔하는 한국과 국경을 맞댈 것을 우려했기 때문이다. 마오 전 주석은 미국이 한반도를 점령하고 베트남까지 진출한다면 유사시 만주와 윈난성 양쪽에서 공격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 6·25전쟁 참전 이유는순망치한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은 자서전에서미군이 평양~원산선에서 진군을 멈췄다면 중국은 개입하지 않았을 것이라며미국이 압록강~두만강 라인까지 진군하자 미군이 주둔하는 한국과 국경을 맞대는 것에 부담을 느낀 마오가 참전을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중국 정부와 시진핑 국가주석이 북한 6차 핵실험과 각종 중·장거리탄도미사일 발사 등 도발에도 강력한 대북제재 조치를 외면하는 이유는 마오 전 주석의 6·25전쟁 참전 결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북한은 5월 베이징에서 개최된 현대판 실크로드인일대일로(一帶一路)’ 정상회의, 지난해 9월 저장성 항저우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등 중국의 중요한 외교 행사 일정에 맞춰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는 도발을 했다. 특히 북한은 9 3일 푸젠성 샤먼에서 브릭스(BRICS) 정상회의가 개막하는 날에 6차 핵실험을 감행했다. 10 18일 열릴 최대 이벤트인 제19차 당대회를 앞두고 브릭스 정상회의 개막식에서 중국의 위상을 국제적으로 과시하려던 시 주석으로선 얼굴에 먹칠한 셈이 됐다.

 

그런데도 중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북한 김정은에 대한 제재와 원유 전면 금수를 내용으로 한 미국 측 결의안에 완강히 반대했다. 북한은 연간 150200t의 원유·석유 제품을 수입하는데, 이 중 90% 이상을 중국에 의존하고 있다. 따라서 원유·석유 제품은 북한의 생명줄이나 마찬가지다. 중국 정부와 시 주석이 원유 전면 금수를 반대한 것은 김정은 체제의 붕괴를 바라지 않기 때문이다.

 

중국 관영매체환구시보는 북한의 6차 핵실험 당일 사설을 통해중국의 전략 안보와 동북지역 환경 안전은 중국이 행동을 자제하는 마지노선이라면서만약 북한이 이 같은 마지노선을 지키지 않는다면 중국과 북한 사이에는 현재의 틀이 더는 존재하지 않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최근에는 마지노선보다 레드라인(Red Line)이란 표현이 더 많이 쓰인다. 그런데 중국의 레드라인은 미국과는 다르다. 미국은 레드라인을 공표한 적이 없지만, 북한이 핵탄두를 탑재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실전배치하는 것을 레드라인으로 간주한다. 반면 중국의 레드라인은 북한과 미국을 동시에 대상으로 하고 있다. 중국의 대북 레드라인은 핵실험과 ICBM 발사 등으로 미국의 군사행동을 촉발하지 말라는 것이다.

 

지정학적 전략 자산

미국에 대한 중국의 레드라인은 북한을 군사공격으로 붕괴시키고 친미정권을 세우는 것이다. 청샤오허 중국 런민대 교수는북한의 핵무기 보유보다 붕괴 쪽이 중국에게는 리스크가 더 크다면서중국의 목표는 미국과 북한의 현 긴장이 전쟁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는 방법을 찾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중국 정부와 시 주석은 김정은 정권이 붕괴할 경우 미군이 주둔한통일 한국과 국경을 맞대야 한다는 점을 가장 우려하고 있다. 마오 전 주석과 같은 발상이다.

 

중국 정부는 북한과 1961년 체결한·중 우호협력 및 상호원조 조약을 폐기하지 않고 있다. 이 조약 제2조에는 일방이 무력 침공을 당하거나 개전 상태에 놓이면 상대방도 지체 없이 군사 및 기타 원조를 제공하는 내용이 명기돼 있다. 또 쌍방이 해당 조약을 수정 또는 폐기할 것에 합의하지 않는 한 계속 유효하게 돼 있다.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처리할 수 없다는 의미다. 중국 정부가 핵·미사일 개발을 계속하는 북한을 압박하려면 이 조약을 폐기할 수 있다고 윽박지를 수 있는데도 이 조약에 대해선 아무런 언급조차 하지 않고 있다. 시 주석은중국과 북한의 관계는 과거 선혈이 응고돼 형성된 우방이라면서이런 관계는 근본적 변화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말하기도 했다. ‘선혈이 응고된 관계는 마오 전 주석이 사용한 표현이다.

 

중국 인민해방군 기관지해방군보 9 4일자에 장갑차 도하훈련 사진을 실었다. 북한 급변사태 때 인민해방군이 개입하겠다는 의지와 경고를 미국 측에 보낸 것이다. 실제로 중국은 미국의 대북 공격이나 북한 정권이 붕괴될 것에 대비해 북한 핵시설 등 평양 이북지역을 장악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인민해방군 5대 전구 가운데 북한을 담당하는 곳은 북부전구다. 여기엔 제78·79·80집단군이 있다. 6·25전쟁에 참전한 제78집단군은 압록강을 건너는 여단을 별도로 두고, 매년 압록강 인근에서 도하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78집단군은 유사시 평양을 포함해 대동강~원산선 이북을 점령한다는 계획을 세워놓았다. 또 중국 해군은 최근 서해에서 미국 항공모함 전단의 진입을 저지하는 대규모 군사훈련을 실시 중이다.

 

중국은 6·25전쟁 때처럼 북한을 미국 견제의 지정학적·전략적 자산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독감 주사, 이제 맞지 않고 붙이는 시대 곧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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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길이의 마이크로 바늘이 100개 달린 일회용 반창고 같은 패치로 백신 투여

 

앤드류 맥도널드(42)는 주사바늘을 볼 때마다 온몸이 아파온다. 공황발작에 진땀을 흘리고, 욕설을 내뱉는다. 극단적인 반응이지만 의외로 그런 사람이 많다. 미국 인구의 무려 10%가 주사바늘 공포증에 시달리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머지않아 맥도널드가 병원을 방문할 때 겪는 불쾌감을 덜 수 있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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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바늘 공포증을 가진 사람들에게 마이크로 바늘이 부착된 독감 패치는 유용한 대안이 될 수 있다. / 사진 : GEORGIA TECH


미국의 연구팀이 일회용 반창고 같은 점착성 패치를 이용해 독감 백신을 투여하는 방법을 개발했다. 패치에는 100개의 마이크로 바늘이 달려 있다. 바늘 하나 굵기가 머리카락만하고 길이는 13㎜ 정도다. 고통 없이 피부 속으로 녹아들어 백신을 퍼뜨린다. 20분 뒤 패치를 떼어내버리면 그만이다.

예비조사 결과 이 신형 패치가 표준 독감주사만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밝혀졌다. 18~49세의 건강한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한 이 시험 결과가 의학저널 란셋에 발표됐다. 연구를 이끈 에모리대학 의학과 내딘 루파엘 부교수는전반적으로 70% 이상이 독감주사보다 패치 방식을 더 선호했다고 말했다. 패치를 붙일 때 피부에 벨크로(일명 찍찍이)를 부착하는 듯한 느낌이 들 수도 있다고 그는 말한다.

컬럼비아대학의 역학자 스티븐 모스 교수는 이 패치가 주사바늘 공포증이 있는 사람에게 효과적일뿐만 아니라 다른 이점도 많다고 말했다. “예방접종이 훨씬 간단해진다. 일회용 반창고 붙이듯 간편하게 집에서 직접 할 수 있다.”

독감 시즌 중 특히 시간을 내기 어려운 성인 직장인들 사이에서 백신 접종이 늘어날지 모른다.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독감 예방접종을 받은 성인은 37%에 불과했다. 미국 내 독감 사망자는 1년에 대략 48000명에 달한다. 모스 교수는접종 받으려 줄 서서 기다리거나 병원 예약할 시간조차 없이 바쁘게 사는 사람이 너무 많다고 말했다.

최대 40℃까지는 패치가 변질되지 않기 때문에 냉동시키거나 그에 따른 추가 비용 없이 개도국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독감이 유행할 때 우편을 통해 신속하게 공급할 수도 있다. 연구에 참여하지 않은 런던 프랜시스 크릭 연구소 세계 인플루엔자 센터 존 맥컬리 소장은전반적으로 전망이 매우 밝다고 말했다.

한 가지 걸림돌이라면 패치가 실용화되기까지 5년이 걸릴 수 있다는 점이다. 더 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추가 시험을 실시해야 한다. 한편 과학자들은 주사바늘이 더 빨리 녹고 국부 자극이 적은 차세대 패치를 개발 중이다. 또한 소아마비·A형간염 등 다른 백신 접종에도 패치를 사용할 수 있는지 연구한다.


2017 NZMA 취업 박람회, 학생들과 고용주들의 전례 없는 만남의 장으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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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ers\091748\AppData\Local\Microsoft\Windows\Temporary Internet Files\Content.Outlook\M04T480Y\NZMA master with strap line HO.png

NZMA.jpg9 13일 단일 대학 최대 규모의 2017 NZMA 취업 박람회 현장

 많은 기대와 설렘 속에 NZMA의 취업박람회가 9 13일 오클랜드 마누카우에 위치Vodafone Event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이는 지난 5년간의 취업 박람회 중 가장 큰 박람회로 기록, 100여개 이상의 고용주들이 실제 참여하여 NZMA 학생들의 박람회 현장 취업 활동에 참여하였다.

NZMA는 호스피탈리피, 전문요리,건축, 비지니스, 의료 (Health), 그리고 유아교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교육과 학생들의 관련 분야로의 취업에 주력, 이력서부터 인터뷰 스킬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의 취업준비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있는 NZMA의 전문 취업 담당 부서, NZMA Careers 팀은, 이번 대규모 박람회가 학생들과 고용주들이 직접 연결되는 또 다른 기회가 됨을 보여주었다.

 

오클랜드 호스피탈리티/ 여행 업계의 최근 매년 9%의 성장률을 반영하듯, 박람회 참가 많은 고용주들은, 정직원으로 채용으로까지 가능한 NZMA학생들과의 적극적 인터뷰와 당일 현장 고용제의로 바쁜 하루를 보냈다.

매년 NZMA의 취업 박람회를 참여해오고 있는 Accor Hotels Talent & Culture Coordinator, Kayla Ludlow씨는, NZMA의 취업 박람회는 많은 지원자를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장소라며.

오늘 저희는 고객서비스 관련 직원, 유지보수 기술자, 객실서비스 관련 직원을 모시고자 나왔습니다. 그러나 그 외 향후 채용 가능한 지원자까지도 가능성을 열고 학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저희 Accor 호텔 그룹은 그 그룹 안에 많은 다른 호텔을 보유하고 있어 오늘 만나는 학생들의 정보를 함께 공유, 구인 구직의 또 다른 높은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오늘 저희가 만나고 있는 NZMA학생들은 단순히 취업 그 자체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호스피탈리티 업계에 대해 갖고 있는 높은 열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관련 업계 경력을 갖고 있는 학생들도 많아서 이는 저희가 직원을 채용하면서 보게 되는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라고 밝혔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리버사이드 Tavern (/레스토랑/클럽) The Riverhead는 이번 NZMA취업 박람회에 첫 발걸음을 내 디뎠다.  

행정관리 매니저인 Juanita Taylor는 그 동안 호스피탈리티 업계의스타를 발굴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었고, 오늘 드디어 많은 인재를 만났다 면서  

오늘 많은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 현재까지 약 20~30개의 이력서를 받았습니다. 그 중 약 10명 이상의 학생들은스타라고 하고 싶습니다. 현재 저희는 2~3명의 접객 직원, 2~3 주방관련, 그리고 바쁜 여름을 준비하기 위하여 몇 명의 직원을 새롭게 채용하고자 합니다. 저희가 직원을 채용 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태도입니다. 밝고, 쾌활하며, 하고자 하는 의욕이 넘치는 사람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직원 채용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것은 비단 호스피탈리티 업계의 이야기 만은 아니다. 건설 관련 지원자에 대한 관련 업계의 관심도 뜨겁다.

오클랜드CBD Jobs and Skills Hub의 취업 중개인 Simon Faga씨는 과거 그가 채용한 뛰어난 NZMA건설 관련 졸업생들의 성공적 행보로 이번 박람회에 대한 기대가 컸다고 밝히고

오늘 저희가 만나고 있는 NZMA학생들은 단순히 취업 그 자체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호스피탈리티 업계에 대한 있는 높은 열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관련 업계 경력을 갖고 있는 학생들도 많았구요. 이는 저희가 직원을 채용하면서 보게되는 중요한 요소가 되죠.

또한 NZMA박람회에서 저희의 입지를 높이고도 싶었습니다. NZMA의 졸업생들은 업계가 원하는 바로 그 기술을 갖고 있으며 학생들의 경력이나 태도 또한 우수 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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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탈리티 레벨7을 공부중인 로버트와 소피아 장(ACG 그룹 대학 브랜드 New Education Group Recruitment Specialist

 

NZMA에서 호스피탈리트 레벨 7을 공부중인 로버트는 호주에서 대학을 마치고 한국의 스터벅스의 매니저로 2년 반 동안 근무, NZMA 수학 중 Rydges 호텔 오클랜드에서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으며 현재 Waipuna 호텔에서 근무 중이다.

 

호주와 뉴질랜드 두 나라에서의 유학을 경험해본 그는 뉴질랜드가 여러 가지 면에서 편하고 환경 역시 더 좋은 것 같다며, 프로젝트 발표, 토론 등의 수업을 위해 영어를 우선적으로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클레어 이채원.jpg

당일 취업 박람회에서 총 8개 업체와 인터뷰를 한 호스피탈리티 레벨5를 공부중인 클레어 리(사진 오른쪽) Stamford Hotel측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NZMA에서 호스피탈리트 레벨 5를 공부중인 클레어는 업체들과의 인터뷰에 대해 호텔의 문화와 분위기에 따라 요구되는 면도 다르지만 공통적인 부분은 고객서비스에 대한 질문이었다 전한다. “NZMA 수업 과정에서 배운 기술과 인터뷰 요령 등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특히 업계 실무 경험을 갖고 있는 선생님들이 수업을 진행, 수업 자체가 취업 실무로 이어지는 면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각 선생님들 마다 각각의 전문 분야와 경력이 달라, 학생들은 자동적으로 다양한 준비가 가능하고 이는 취업준비와 취업의 폭을 넓히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현재 바리스터로 근무하며 NZMA에서 호스피탈리티 레벨 6 과정까지 마칠 계획을 갖고 있는 클레어는 다양한 사람들과 접할 수 있는 호텔 리셉셔니스트를 희망 직종으로 택했다. 한국어, 영어 그리고 일어 3개국어가 가능하다.

 

이번 NZMA 취업 박람회에는, 모든 큰 호텔 체인들, 수많은 레스토랑, 건설 업계, 유아교육 업계, 의료, 비지니스 관련 업계 등,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주요 업계 약 110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업계를 대표하는 초청 연사들의 연설은 취업과 관련한 유용하고 중요한 정보로 학생들에게 공유되었다.  또한 현장 실습과 인턴쉽, 파트타임 및 정규직 기회 등 당일 수많은 취업 관련 기회가 학생들에게 제공되었다.  

취업을 위한 바로 그 기술, 업계가 원하는 요건을 갖춘 지원자. NZMA는 그 두가지 모두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nzma.ac.nz 전화 0800 222 116/ 또한 한국인 소피아에게 연락주세요. Sophia.chang@acgedu.com / 027 4369 777

 

NZMA?

NZQA 대학 교육 등급 모든 영역 1등급을 자랑하는 NZMA, 업계가 원하는 인재를 키워내기 위한 취업중심의 정신으로, 전문 요리, 호스피탈리티, 비지니스, 리테일, 컨텍트 센터, 유아교육과 의료관련 등 뉴질랜드 7개 컴퍼스에서 3500명의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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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 many companies flouting consumer la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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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mer-Issues-Report-2016-7-at-a-glance.jpg




A marked rise in Fair Trading Act complaints shows consumer rights are being ignored by too many retailers, Consumer NZ says.

The Commerce Commission’s annual Consumer Issues report shows a 24 percent rise in Fair Trading Act complaints since 2015. Complaints about potential breaches of the act jumped from 5489 in 2014/15 to 6798 this year. 

Pricing practices, and claims about goods and services were the most common issues raised in complaints. Online sales comprised 42 percent of all complaints. 

Consumer NZ chief executive Sue Chetwin said it was disappointing, but not surprising, to see Spark and Vodafone again topping the list of the most complained about traders. 

Vodafone attracted 186 complaints this year and Spark 180. Foodstuffs, owner of the New World and Pak’nSave supermarket brands, followed them with 98 complaints. 

Rounding out the top 10 were 2degrees (88), Noel Leeming (82), Air New Zealand (77), Vocus Communications (68), Progressive Enterprises (66), Wilson Parking (62) and Viagogo (57).

Ms Chetwin said companies named in the commission’s report were also a common cause of complaints to Consumer NZ’s advisory service, which receives about 4000 inquiries a year.

“The telco industry and appliance retailers regularly feature in complaints to us. Despite the fact the Fair Trading Act and Consumer Guarantees Act have been in place for over 20 years, some traders are still deliberately hazy about their responsibilities,” she said.

The commission’s report also showed 242 complaints were received about potential breaches of the Credit Contracts and Consumer Finance Act. 

A significant proportion of complaints (22 percent) related to lenders failing to comply with their responsible lending obligations. Ms Chetwin said 54 complaints concerned the lender failing to make reasonable inquiries about a borrower’s needs or their ability to repay the loan.

“Responsible lending rules were meant to ensure banks and others lenders didn’t extend credit to consumers who couldn’t afford to repay the money. It’s a major concern if lenders aren’t playing by the rules,” s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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